수강후기

home >  쓰리제이에듀소개 > 수강후기
2017-05 명예의전당 김ㅇ빈 2017-05-22 조회수 : 1816

안녕하세요 저는 쓰제 용인수지점에 다니고 있는 고3입니다! 항상 쓰제 노트에 실린 수강후기들을 보기만 하다가 직접 쓰게 되니 감회가 새롭네요ㅋㅋ 사실 수능 후기가 아니라 모의고사 후기라 어느 정도로 써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솔직하게 써보겠습니다! 1학년 1학기 때 저는 꿈도 없었고 공부해야 하는 이유도 모르고 그냥 학교, 학원 왔다 갔다 하는 학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내신, 모의고사 할 것 없이 4,5 등급을 찍고 막연히 학원을 옮겨봐야겠다는 생각에 쓰제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레벨테스트는 뭐 당연히 거의 다 틀렸고, 원장선생님한테 혼나듯(?) 상담을 받았는데 처음으로 학원에 대한 확신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그냥 남들 다 다니니까 학원에 가고 가끔 숙제도 안 해가고 지각도 하고 그렇게 대충 다녔었는데, 처음으로 이 학원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고 부모님께 당장 등록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초반에는 제대로 된 공부를 처음 해보던 터라 많이 낯설고 어색했습니다. 인강이라는 것도 처음 들어보고... 11 수업이라 다른 학원보다 선생님이 몇 배는 더 신경써주시니 부담스럽기도 했구요. 근데 이렇게 공부하면 성적은 무조건 오르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1학년 때 겨우 베이직을 마치고 난생 처음으로 단어책 한 권을 네다섯 번 씩 돌려서 완벽하게 외웠습니다. 다른 학원에서는 한 번도 처음부터 끝까지 외워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저로써는 그것만 해도 엄청난 발전이었어요. 신택스도 저한테는 혁명이었습니다. 그동안 여기저기서 배웠지만 이해하지 못하고 무작정 외웠던 것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이해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John쌤이 수업에서 해주시는 얘기들, 그리고 John’s spirit을 들으면서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 자극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쓰제에 다닌 후로 다른 과목 성적도 눈에 띄게 올랐습니다. 쓰제를 다닌지 6개월도 안 되었을 때 11월 모의고사를 봤는데 영어가 2등급이 나왔습니다. 모의고사에서 전 과목 통틀어 처음으로 2등급을 받고 공부의지가 더 불탔던 것 같아요. 성적이 오르는 게 눈에 보이니까 그때부턴 공부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2학년 올라가선 나름 전 과목 2등급 정도를 유지하면서 반에서 공부 꽤 하는 애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쭉쭉 오를 것 같았던 영어 점수에 정체기가 왔습니다. 공부시간을 아무리 늘리고 남들보다 강의를 더 들어도 2등급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쓰제를 끊어볼까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학원이나 인강을 알아봤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쓰제만큼 탄탄한 커리가 없는 것 같아 그냥 꾸준히 열심히 했습니다. 2학년 때 신택스, TLR, G&U, 리스닝, 단어 인터를 재시험 하나 없이 모두 수강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3학년 3월 모의고사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사실 쓰제는 처음 다니는 학생들한테는 어렵고 힘들 수도 있는 학원입니다. 다른 학원들은 일주일에 세 번 두세 시간 수업하고 숙제가 적은 편이지만 쓰제는 일주일에 한 번 30분 수업하고 매일 하루에 두세 시간 가량의 숙제를 해야 하니까요. 근데 그만큼 확실히 성적이 오르는 학원은 여기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전 웬만한 큰 영어 학원들은 다 다녀봤습니다. 확신이 없어서 여기저기 다 다녀봤는데 쓰제처럼 성적이 오를 수밖에 없는학원은 없었습니다. 제가 학원에 애정(?)을 갖고 수능 전 날까지 몸을 묻겠다! 한 학원도 없었습니다. 신택스 inter는 정말 완벽한 강의입니다. 그거 하나 제대로 공부하고 나면 거의 대부분의 문장 구조는 다 뚫려요 진짜!ㅋㅋ 그리고 요즘은 EBS T&A와 신택스 advanced 강의를 듣고 있는데 역시 쓰제라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2학년 겨울방학에 작년 선배들이 들었던 2017 EBS TLR도 들었었는데, 작년 선배들 억울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교재 퀄리티나 강의의 효율성이 훨씬 좋아진 것 같습니다. T&A만 들으면 어려운 문장 구조 분석, 내용 정리 다 완벽하게 머리에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쓰제 덕분에 제 영어점수는 당연히 1등급이 되었고, 공부하는 태도가 아예 바뀌었습니다. 제가 만약 쓰제를 다니지 않았더라면 지금까지도 전 과목 4,5 등급에 머물렀을 것 같아요. 혹시 쓰제에 다닐지 고민하는 분이 제 수강후기를 보게 된다면 고민할 필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절대 후회 안 할 겁니다. 하라는 대로만 하면 성적은 당연히 오르니까요! 그리고 쓰제는 다른 과목 공부할 시간이 없다고 많이들 말하는데 전체 공부 시간이 적은 건 아닌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쓰제 다니는 제 친구들 모두 숙제도 완벽히 하면서 다른 과목 공부도 충분히 많이 합니다. 너무 맹신자 같긴 한데ㅋㅋㅋ 아 그리고 지금은 병점점 원장선생님이 되신 최용일 ()부원장 선생님, 그리고 지금 저를 담당해주시는 문수현 원장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선생님들 만난 것 같아요. 설명도 하나하나 꼼꼼하게 해주시고 수업도 진짜 재밌게 받은 것 같아요! 선생님들이 너무 재밌게 수업해주시니 전 오히려 쓰제 가는 날이 좋았습니다. 숙제가 불안했던 날 제외..졸업하고 나서도 주기적으로 찾아갈 거예요ㅋㅋㅋㅋ! 용인수지점도 병점점도...♥♡ 뭔가 쓰다 보니 벌써 졸업하는 것 같네요ㅋㅋㅋㅋ 마지막으로 John쌤 존경합니다. 성적뿐만 아니라 제 사고방식과 태도 자체가 아예 바뀌었습니다. 이 기세타고 꾸준히 더 열심히 공부해서 수능 대박칠게요!! 그리고 꼭 수능 후기 남기겠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