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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제이에듀, 초중등 맞춤형 영어과외 '쓰리제이홈' 런칭

 

 ‘쓰리제이홈 세미나’에서 강연중인 ㈜쓰리제이 현승원 대표

 

누적수강생 10만 명이 넘는 고등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와 중등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엠을 포함하여 전국 65개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는 영어교육그룹 ㈜쓰리제이에서 새롭게 초·중등영어 맞춤형 프리미엄 영어과외 ‘쓰리제이홈’을 런칭했다.

‘쓰리제이홈’은 초·중등 내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고등영어 수준으로 기반을 잡아주고, 대입 입시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는 차별화 된 전략을 내세운다.

쓰리제이에듀 관계자는 "기존 쓰리제이의 1:1 맞춤형 시스템이 마음에 들어 다니기를 원하지만 지역적인 여건으로 인하여 다니지 못하는 많은 학생들의 의견을 수용하여, 학원으로 수업 받으러 가는 것이 아닌 학생의 집으로 찾아가는 방문 시스템을 결합한 쓰리제이홈을 런칭했다"며 "자사의 교육 시스템은 초·중등 자녀들을 둔 학부모님들에게 각광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컨텐츠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고 전했다.

쓰리제이홈의 컨텐츠는 통밥 독해가 아닌 영어문장의 구조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문법을 빠짐없이 완벽하게 숙지시키는 쓰리제이의 대표적인 구문독해 강의인 'Syntax'와 모든 출판사의 단어를 빈도순으로 재배열한 단어장, 그리고 무작정 듣기문제를 푸는 것이 아닌 실제 듣기평가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문장들을 집중 훈련시켜주는 듣기교재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밖에 기출문제 분석을 기반으로 시험에 반드시 나오는 것들을 체계적인 9 Step으로 꼼꼼히 분석해주는 내신자료 뿐만 아니라 학교별 맞춤 내신 강의와 최신 입시 자료 등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쓰리제이홈은 쓰리제이에듀와 동일하게 학생들에게 1:1로 맞춤형 강의를 제공하고, 1주일에 한번 담당 선생님이 방문하여 수업을 진행하는 형태로 학생 개개인별 맞춤형 수업과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다.

한 번 수업하고 끝나는 일반적인 과외와는 다르게 학생이 수업 시간에 진행하는 1:1 테스트에 통과하지 못할 경우 그냥 다음 진도를 나가는 것이 아니라 테스트를 통과할 때까지 재방문하여 학생을 끝까지 책임지고 관리한다. 이는 학생의 주간 완전학습을 실현시킬 뿐만 아니라 본질적인 실력과 성적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어 고액과외를 하지 않아도 되는 고효율 영어 과외라 할 수 있다.

한편 쓰리제이홈 런칭 기념으로 오는 12월까지 쓰리제이홈 재원생 및 재원생 학부모가 신규생 소개 시 5만원권 상품권 증정 및 쓰리제이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무료체험 이벤트는 쓰리제이홈에서 진행되고 있는 강의가 제공된다. 관계자는 "전국 14종 중등교과서를 전부 녹인 쓰리제이홈만의 레벨 테스트를 통한 현재 영어 실력의 정확한 분석과 영어 성적이 오를 수 밖에 없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며 "쓰리제이홈은 전국의 모든 학생들이 누릴 수 있도록 거품을 모두 뺀 저렴한 수강료를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료체험은 전국 상담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쓰리제이홈’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쓰리제이에듀 홈페이지, 전국 상담전화 또는 카카오플러스ID @쓰리제이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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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그룹 쓰리제이, 연세대 의료원 '선한 사마리아인 프로젝트' 후원 협약 체결

 

 

초·중·고를 아우르는 영어교육그룹 ㈜쓰리제이는 연세대 의료원에서 2014년부터 시행중인 ‘선한 사마리안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협약식을 지난 9월 28일(목) 체결했다고 밝혔다.

 

‘선한 사마리아인 SOS 프로젝트’는 사회로부터 버림 받거나 가족이 있어도 돌봄을 받지 못하는 등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응급환자를 긴급 구제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국내 뿐만 아니라 외국인 환자까지 구제하고 있다.

 

쓰리제이 측은 이러한 의미있는 프로젝트에 동참해 생명의 존귀함의 의미를 되새기며,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더욱 더 확대하고자 총 3,600만원을 후원하는 큰 결정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쓰리제이 현승원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 협약식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응급환자를 돕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사랑을 나누는데 앞장서는 대한민국 대표 교육 브랜드 쓰리제이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쓰리제이는 고등영어 전문학원인 쓰리제이에듀 전국 56개 지점, 중등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엠 9개 지점 등 총 65개 지점을 본사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초중등 프리미엄 영어과외 쓰리제이홈을 포함하여 오프라인 수강생 1만명 이상이 재원중인 영어교육그룹이다.

쓰리제이는 이번 프로젝트 협약 이외에도 10명의 수강생당 국내외 아동 1명을 후원하는 ‘열명의 사랑’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굿네이버스, 기아대책, 밀알복지재단, 월드비전, 컴패션 등 여러 N.G.O. 단체를 통해 매월 992명을 후원하면서 나눔을 실천 중이다.

 

이성웅 기자 lsw192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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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그룹 쓰리제이, 밀알복지재단과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쓰리제이

 

초·중·고를 아우르는 영어학원이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영어교육그룹인 ㈜쓰리제이는 밀알복지재단과 사회공헌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쓰리제이는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100명의 장애아동과 결연하여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쓰리제이는 굿네이버스, 기아대책, 월드비전, 컴패션 등 여러 NGO 단체를 통하여 매월 892명의 국내외 아이들을 후원중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100명의 아동과 결연을 맺음에 따라 총 992명의 아이들을 후원하게 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10명의 수강생당 국내외 아동 1명을 후원하기로한 '열명의사랑'이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이기도 하다. 쓰리제이는 앞으로도 계속 늘어나는 수강생 수에 비례하여 후원 아동을 늘려갈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쓰리제이 현승원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에서 장애아동을 위해 가장 힘써오고 있으며, 또 가장 사랑하고 있는 밀알복지재단과의 협약을 통하여 함께 좋은 일을 펼쳐나갈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 "이번 밀알복지재단과의 협약을 계기로 주변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며 더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되어,앞으로도 쓰리제이 임직원들과 함께 후원 동참과 나눔의 문화를 확장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쓰리제이는 현재 고등영어 전문학원인 쓰리제이에듀 56개 지점, 중등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엠 9개 지점으로 총 65개 지점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최근 초중등 프리미엄 영어과외 브랜드인 쓰리제이홈을 런칭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현재 오프라인 수강생 1만 명 이상이 쓰리제이에서 공부하며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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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제이에듀와 밀알복지재단 사회공헌 협약식 체결

쓰리제이에듀와 밀알복지재단 사회공헌 협약식 체결

 

의료비 지원 필요한 국내 장애아동 100명 결연후원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지난 9월 25일 고등영어 전문학원인 ㈜쓰리제이에듀(대표이사 현승원)와 함께 사회공헌 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밀알복지재단과 협약식을 통해서 쓰리제이에듀는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국내 장애아동 100명과 결연후원을 맺키로 했다. 이날 쓰리제이에듀 현승원 대표이사는 “지난 6월부터 수강생 10명 당 아동 1명을 후원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면서, “밀알복지재단 외에도 여러 NGO를 통해 매월 992명의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장애아동이 있는 가정은 간병으로 인한 경제활동의 제약은 물론, 치료비나 의약품비 등 지속적인 추가비용 지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장애가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쓰리제이에듀에 감사를 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사진 설명 - 관련 사진 왼쪽부터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 오른쪽은 쓰리제이에듀 현승원 대표이사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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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제이에듀-밀알복지재단, 사회공헌 제휴 협약

㈜쓰리제이에듀-밀알복지재단, 사회공헌 제휴 협약

의료비 지원 필요한 국내 장애아동 100명과 결연후원 맺어




(왼쪽부터)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_ ㈜쓰리제이에듀 현승원 대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고등영어 전문학원인 ㈜쓰리제이에듀(대표이사 현승원)와 25일 오전 11시 ㈜쓰리제이에듀 본사에서 사회공헌 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쓰리제이에듀는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국내 장애아동 100명과 결연후원을 맺는다.

 

지난 6월부터 수강생 10명 당 아동 1명을 후원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힌 ㈜쓰리제이에듀 현승원 대표이사는 “밀알복지재단 외에도 여러 NGO를 통해 매월 992명의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아동들을 늘려나갈 예정이며, 수강생들로부터 받아온 사랑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장애아동이 있는 가정은 간병으로 인한 경제활동의 제약은 물론, 치료비나 의약품비 등 지속적인 추가비용 지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다”며, “장애가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쓰리제이에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명화  mh6600@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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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제이에듀-밀알복지재단, 사회공헌 제휴 협약 [의료비 지원 필요한 국내 장애아동 100명과 결연후원 맺어]

㈜쓰리제이에듀-밀알복지재단, 사회공헌 제휴 협약

의료비 지원 필요한 국내 장애아동 100명과 결연후원 맺어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고등영어 전문학원인 ㈜쓰리제이에듀(대표이사 현승원)와 25일 오전 11시 ㈜쓰리제이에듀 본사에서 사회공헌 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회공헌 제휴 협약식 (왼쪽부터)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 ㈜쓰리제이에듀 현승원 대표 (사진제공 = 밀알복지재단) (c)시사타임즈


밀알복지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쓰리제이에듀는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국내 장애아동 100명과 결연후원을 맺는다”고 설명했다.

 

㈜쓰리제이에듀 현승원 대표이사는 “지난 6월부터 수강생 10명 당 아동 1명을 후원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밀알복지재단 외에도 여러 NGO를 통해 매월 992명의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아동들을 늘려나갈 예정이며, 수강생들로부터 받아온 사랑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장애아동이 있는 가정은 간병으로 인한 경제활동의 제약은 물론, 치료비나 의약품비 등 지속적인 추가비용 지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다”며 “장애가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쓰리제이에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맑은 사회와 밝은 미래를 창조하는 시사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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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현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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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사회공헌 제휴 협약 [의료비 지원 필요한 장애아동 100명에게 후원해]

밀알복지재단, 사회공헌 제휴 협약

의료비 지원 필요한 장애아동 100명에게 후원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고등영어 전문학원인 ㈜쓰리제이에듀(대표이사 현승원)와 25일오전 11시 ㈜쓰리제이에듀 본사에서 사회공헌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쓰리제이에듀는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국내 장애아동100명과 결연후원을 맺는다.

 

지난 6월부터 수강생 10명 당 아동 1명을 후원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힌 ㈜쓰리제이에듀 현승원 대표이사는 “밀알복지재단 외에도 여러 NGO를 통해 매월 992명의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아동들을 늘려나갈 예정이며,수강생들로부터 받아온 사랑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장애아동이 있는 가정은 간병으로 인한 경제활동의 제약은 물론, 치료비나 의약품비 등 지속적인 추가비용 지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될가능성이높다”며, “장애가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쓰리제이에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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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제이에듀-밀알복지재단, 사회공헌 제휴 협약식

쓰리제이에듀-밀알복지재단, 사회공헌 제휴 협약식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고등영어 전문학원인 ㈜쓰리제이에듀(대표이사 현승원)와 25일 오전 11시 ㈜쓰리제이에듀 본사에서 사회공헌 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쓰리제이에듀는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국내 장애아동 100명과 결연후원을 맺는다.

 

지난 6월부터 수강생 10명 당 아동 1명을 후원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힌 ㈜쓰리제이에듀 현승원 대표이사는 “밀알복지재단 외에도 여러 NGO를 통해 매월 992명의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아동들을 늘려나갈 예정이며, 수강생들로부터 받아온 사랑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장애아동이 있는 가정은 간병으로 인한 경제활동의 제약은 물론, 치료비나 의약품비 등 지속적인 추가비용 지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다”며, “장애가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쓰리제이에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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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영어학원 쓰리제이에듀와 사회공헌 MOU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왼쪽)와 쓰리제이에듀 현승원 대표 . © News1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사회복지재단 밀알복지재단은 고등영어 전문학원 (주)쓰리제이에듀와 25일 사회공헌 제휴 협약식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주)쓰리제이에듀는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국내 장애아동 100명과 결연 후원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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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제이에듀, 9월 모평 후 영어영역 등급 UP 공부법 공개

 

쓰리제이에듀, 9월 모평 후 영어영역 등급 UP 공부법 공개

 

 

 

(서울=뉴스1) 김지석 기자 = 고등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가 수능 영어영역에서 현재 자신의 등급보다 한 등급 업(UP) 할 수 있는 영어공부법을 공개했다.

쓰리제이에듀 관계자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최하는 2018학년도 9월 모의고사 이후 수능까지 70여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앞으로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고3 수험생들을 위해 영어공부법을 공개하게 됐다"고 전했다.

수능 영어영역 고득점을 위해서는 일단 EBS 연계 교재 3권(수능특강 영어, 수능특강 영어독해연습, 수능완성 영어)을 모두 풀고, 단어장 한 권 정도는 기본으로 모두 암기해야 하는 등 근본적인 영어실력을 향상 시켜야만 가능하다.

이에 쓰리제이에듀 측은 수능 영어영역 기출 및 연계 모의고사를 풀면서 실전감각을 익히는 것만으로도 문제 푸는 스킬과 속도 향상이 가능하며, 동시에 자신의 취약한 부분이 보완 되면서 결과적으로 본인의 실력을 극대화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현재 쓰리제이에듀에서 진행 중인 수험생들의 실전력 극대화를 위한 커리큘럼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매주 2회 응시하는 쓰리제이 파이널 모의고사, 매주 1회 응시하는 고난도 약점유형 모의고사를 통해 기출과 EBS를 한 번에 해결하고, 매주 12문항씩 문제풀이 스킬 강의로 수능에 최적화 된 문제풀이법을 확립할 수 있다.

또 매주 1회 실시하는 EBS 연계 현장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수능과 똑같은 분위기 속에서 시험을 응시해 수능 실전감각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수능 직전 10일 전부터 매일 1회씩 수능과 똑같은 퀄리티의 모의고사를 실시하여 수능까지 학생들의 실전감각을 최상으로 끌어올린다.

이러한 방식으로 공부 시 수능 전까지 총 42회 분량의 최고 양질의 모의고사를 풀 수 있고, 이렇게 익힌 실전 감각은 수능에서 점수로 확실하게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대표강사 John은 “9월 평가원 모의고사 성적은 절대 수능 점수가 아니기 때문에 자만하거나 침울해 하지 말고 2018학년도 11월 수능까지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쓰리제이에듀 실전력 극대화 커리큘럼은 9월 평가원 직후인 9월 6일부터 시작하며, 현재 등급과 관계없이 하루 2시간 30분 투자만으로 완벽한 등급 향상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실전력 커리큘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쓰리제이에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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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기업의 표본이 되고자… ㈜쓰리제이&굿네이버스 사회공헌 업무 협약 이루어져

선한 기업의 표본이 되고자… ㈜쓰리제이&굿네이버스 사회공헌 업무 협약 이루어져


㈜쓰리제이는 2011년 첫 개원하였으며, 누적 수강생 10만명이 넘는 압도적인 성장으로 현재는 고등영어 전문학원인 쓰리제이에듀가 전국 56개지점, 중등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엠이 9개 지점으로 총 65개 지점이 본사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쓰리제이는 학생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개원이래로 지금까지 교육수강료의 일부를 월드비전, 기아대책, 컴패션 등 여러 N.G.O단체를 통하여 매월 642명 아이들에게 후원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쓰리제이는 올해 6월부터 수강생 10명당 국∙내외 굶주린 아동 1명을 후원하기로 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그 첫 시작으로, 지난 6월 29일에 글로벌 N.G.O단체 굿네이버스와 해외빈곤아동 1:1 결연사업을 맺고, 해외아동 100명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쓰리제이 대표이사 현승원 대표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한 아이의 소중한 생명을 도와줄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임직원 모두가 함께하여 그 의미가 더 깊은 것 같다고 전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후원과 선행으로 사회공헌을 몸소 실천하는 선한 기업의 표본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쓰리제이에서 설립한 선교사 후원법인단체 홀리스피릿을 통하여 선교기관 및 선교사의사역을 지원하고, 교회를 다니는 학생들에게도 장학금을 후원하는 장학사업을 하고 있다.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자사고 폐지? 우리 아이 영어공부 어쩌나?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자사고 폐지? 우리 아이 영어공부 어쩌나?

쓰리제이엠 ‘중등 입시설명회’ 새로운 공부법 제시 7월 16일 대치점 설명회 개최 전국 생중계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고교학점제, 수능절대평가, 특목고 자사고 폐지 등 교육제도의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교육변화 급류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게 되는 중학생들. 그들은 학습방향을 어떻게 잡아가야 할까? 작은 정책 변화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큰 그림을 보면 의외로 쉽게 정답이 보일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대한민국 인터넷 영어강의의 신화’를 만들고 있는 (주)쓰리제이는 오는 7월 16일 쓰리제이엠 대치지점에서 입시설명회를 개최하여 변화된 교육환경에 맞는 새로운 영어 학습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쓰리제이의 대표이사 현승원대표는 현 영어교육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수능 절대평가나 특목고 자사고 폐지에도 흔들리지 않는 영어교육법을 설명한다.



수능 무력화되고 내신 비중 높아져


 중학생들에게 가장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변화 중 하나는 특목고와 자사고 폐지다. 다양한 고등 교육환경을 제공해 창의적 교육을 진행하겠다는 의도로 설립된 특목고와 자사고는 시간이 흐르면서 교육다양성 확대라는 본래 취지와는 달리 최상위권 학교로 진학하는 브릿지 역할만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현승원 대표는 “외고와 국제고가 폐지되면 일단 중등 교육과정을 정상화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효과가 날 수 있다”고 평가한 후 “그렇다면 상위권 대학으로 진학하는데 필수코스로 여겨지던 외고 국제고가 폐지된 후 어떤 학습방향을 잡아갈 것인지가 요즘 만나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고민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 대표는 교육과정이 점차 절대평가로 변화하면서 고교 내신 평가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문장구성원리’와 ‘구문’에 대한 탄탄한 이해 필요


 그렇다면 고등학교 영어내신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강남권 학교에서 교과서를 달달 외워 풀 수 있는 문제는 약 60%. 성적의 변별력은 정확한 작문과 문장에서 문법적으로 잘못 된 부분을 찾아내 바로잡는 문제에서 결정된다. 이런 문제는 문장의 정확한 구성원리와 구문에 대한 공부가 되어 있지 않으면 풀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사실 강남권 학생들은 다른 지역 학생들 보다 영어에 노출된 빈도가 높다. 어릴 때부터 영어 사교육을 받고 한 두 차례 어학연수나 여행경험이 없는 학생이 없을 정도다. 이런 학생들은 영어 지문을 읽고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되지만 왜 이런 문장이 만들어졌는지 정확하게는 모른다. 문장의 구성원리에 대해 철저하게 학습해 문장의 뜻을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넘어서 왜 이 단어가 이 위치에 올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문제는 중학영어 교육과정이 문장구성원리에 대한 교육대신 회화나 독해 위주다 보니 고등학교 과정에서 힘들어 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쉽게 가르치는 영어구문 1년 내 완성


 학교뿐만 아니라 학원에서도 영어구성원리를 집중적으로 교육하는 곳은 드물다. 올 4월에 대치동에 문을 연 쓰리제이엠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의 구성원리에 대해 초급, 중급, 고급 과정으로 교육한다. 현 대표는 “Syntax 초급은 품사의 용어부터 정리한다. 영어에는 형용사, 부사, 전치사, 접속사 등 다양한 품사의 이름이 등장하는데 영어를 힘들어 하는 아이들 대부분 품사의 정확한 뜻과 역할을 모른다. 단시간 내에 품사의 종류를 알고 익히며 학생들은 내가 정말 궁금했던 걸 이 강의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고 입을 모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말한다. 중급과정에서는 문장의 형식과 응용을 배운 후 고등학교 수준과 수능 수준의 영어를 읽고 해석하는 고급과정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1년이며 이 커리큘럼은 120번의 수업으로 끝이 난다. 고급과정까지 끝내면 문장의 구성원리 뿐만 아니라 직접 작문을 하는 실력까지 쌓을 수 있다.
단순히 어려운 단어, 까다로운 문장을 해석하는 것만이 진짜 영어 실력이 아니라 정확한 문장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현 대표. 고교 내신에 초점을 맞춘 쓰리제이의 영어 교육법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담은 쓰리제이엠 중등입시설명회는 오는 7월 16일 오후 3시 강남구 대치점에서 진행되며 전국 쓰리에이엠 학원에서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온·오프라인 교육으로 중·고생 영어 학습 관리


쓰리제이에듀는 온라인 강의와오프라인을 조합한 고등영어교육학원이다. 사진은 존 대표강사. [사진 쓰리제이에듀]

 

 

 

쓰리제이에듀가 ‘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고등영어 부문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2011년에 개원한 쓰리제이에듀는 2017년 6월 현재까지 전국 63개 지점에서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다.

쓰리제이에듀는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을 조합한 고등영어교육학원이다. 쓰리제이M은 오프라인에 온라인 교육을 도입한 중등영어교육학원이다.

쓰리제이에듀는 6개월 이상 재원생 83.4% 등급 향상, 12개월 이상 재원생 88.2% 등급 향상, 18개월 이상 재원생 93.64% 등급 향상을 기록했다.

2015년 수능영어영역에 있어서 단일과목 기준으로 오프라인 전국 최다 누적 수강생 10만명, 2016년 매출액 400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쓰리제이에듀는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인터넷 강의와 학생을 철저하게 관리해주는 1:1 과외형 학습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2017년 쓰리제이에듀는 스스로 공부를 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에게 단어암기, 듣기학습, 강의수강을 더욱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새로운 브랜드 ‘끝장쓰제’를 6월 오픈했다.

쓰리제이에듀 입시전략연구소 관계자는 “성적 향상을 위해 더 좋은 강의, 콘텐트를 제공하여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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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제이에듀의 현장 완료 영어학원 ‘끝장쓰제’ 첫 개원

쓰리제이에듀의 현장 완료 영어학원 ‘끝장쓰제’ 첫 개원

- 6월 안산에 첫 개원.. 곧 전국적으로 확대 예정 -

 




전국 63개 직영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고등 영어 전문 학원 ㈜쓰리제이에서 새로운 브랜드인 ‘끝장쓰제’를 개원했다고 밝혔다.

끝장쓰제는 쓰리제이에듀의 현장 완료 영어학원으로, 숙제 및 강제퇴원이 없고 철저한 자기관리가 이뤄질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영어전문학원이지만 타 과목을 공부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특히 끝장쓰제에서는 전국에서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는 쓰리제이에듀의 강의, 숙제, 단어암기, 듣기 등 대부분의 커리큘럼을 주 2~3회에 걸쳐 학습 후 귀가하도록 지도함으로써 예습과 복습에 할애하는 시간을 줄인 교육과정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쓰리제이에듀에서 학습을 희망하지만 공부습관이 잡히지 않아 걱정되는 학생들에게는 끝장쓰제의 개원이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쓰리제이 관계자는 “끝장쓰제는 평소 공부습관이 잡히지 않아 숙제와 강제퇴원이 걱정되는 학생이나, 스스로 공부할 자신이 없는 학생, 혼자서 집중이 잘 되지 않아 계획대로 공부를 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영어공부를 해야하는데 뚜렷한 대책이 없는 학생들을 위해 개원한 끝장쓰제는 쓰리제이에듀와의 비슷한 성취율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서로 54 종로프라자 5층에 첫 개원한 끝장쓰제는 앞으로 전국적으로 개원을 앞두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쓰리제이에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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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제이에듀, 6월 모의고사 대비 영어 학습법 공개

쓰리제이에듀, 6월 모의고사 대비 영어 학습법 공개

대표강사 ‘존’이 제안하는 6월 모의고사 영어 D-9 학습전략

 




 

 

[KNS뉴스통신=서혜정 기자] 6월 모의고사를 앞두고 쓰리제이에듀가 제시한 막판 뒤집기를 위한 시험 응시 전 시간 분배법과 유념해야 할 사항에 관해 알아봤다.

모의고사에 주어진 시간은 총 70분으로 시간 관리만 잘해도 6월 모의고사에서 한 문제를 더 맞힐 수 있다. 즉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 관리다. 특히 고난도 문제들은 대부분 후반부에 몰려있기 때문에 모의고사 시간 분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고등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는 문항별로 ▲듣기 평가(1~17번) 20분 ▲대의 파악 및 세부사항 (18~27번) 10분 ▲어법/어휘/지칭 (28~30번) 문항 5분 ▲빈칸/연결사 (31~34번) 12분 ▲간접쓰기 (35~40번) 10분 ▲ 장문(41~45번) 8분을 분배해 문제 검토와 답안지 마킹에 필요한 시간적 여유를 두고 푼다고 생각하고 준비를 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시험 직전 유념해야할 사항으로는 평소 듣기에서 4문제 이상 틀리는 학생이라면 듣기와 독해 문제를 같이 풀지 않는 것이 좋다. 이는 문제 풀이 시 오히려 산만해져 더 치명적인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해석이 잘 되지 않는 문장이 나온다면 당황하지 말고 바로 다음 문장을 통해 내용을 파악하고, 한 번에 정답을 찾지 못하는 경우에는 바로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두 세번 읽으며 시간 낭비를 하는 것보다 나중에 시간이 남았을 때 다시 돌아와서 읽는 것이 정답률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더불어 고3 학생들의 경우 6월 모의고사 전날 자신이 배운 부분에 해당하는 모든 단어들을 반드시 한번 복습하고 EBS 수능특강 영어와 영어 독해 연습을 총 복습해야 한다. 이 밖에도 문제를 풀 때에는 EBS연계인지 아닌지 바로 감별하지 않고 모두 비연계 지문을 푼다는 마음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 도움이 된다.

쓰리제이에듀의 존 대표강사는 “문제를 풀 때에는 EBS연계인지 아닌지 바로 감별하지 않고 모두 비연계 지문을 푼다는 마음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 도움이 된다”면서 “EBS연계 문제가 맞다고 해도 무조건 맞춰야겠다는 부담감을 버리고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쓰리제이는 지난 2011년 개원한 이후 전국 63개 지점에서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다. 다음달 11일 오후 2시에는 충청대 문예관에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여신청은 쓰리제이에듀 청주 개신점 또는 본사로 문의하면 된다.

 

서혜정 기자 alfime@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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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제이에듀,2018 수능 영어 대비 설명회 개최



 

▲ 고등영어전문학원 ㈜쓰리제이가 2018년도 수능시험 대비 설명회를 오는 6월 11일 오후 2시 충청대학교 문예관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2018학년도 수능을 180여 일 앞둔 6월, 고3은 수능 영어 절대평가 적용 이후 첫 평가원 모의고사를 치르게 되는데, 이에 쓰리제이에듀는 존 대표강사를 통해 평가원 모의고사 대비법도 소개했다.

 

존 대표강사가 제안하는 모의평가 막판 체크 리스트는 수능 단어장 한 권 최소 2회독, 실전 같은 모의고사를 10주 이상 풀어보기, 문법에 대한 학습을 통해 모든 구문 해석 숙달, 수능의 모든 문제 유형 대비, EBS 수특 영어와 영독 시중교재 문제풀이 및 오답 체크, EBS 수능특강 듣기 1회독 등이다.

 

존 대표강사는 "고3은 위의 체크리스트의 7가지 중 5가지 이상, 고1·2는 4가지 중 3가지 이상의 조건이 충족되면, 점수는 올라간다고 할 수 있다"며 "위의 조건들이 충족되어 있지 않다면 다음번 모의고사 전까지는 반드시 충족하여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자신의 학습 태도를 수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유형별 문제풀이 스킬'도 전했으며 먼저 대의파악 유형의 경우, 필자의 주장이 드러나는 표현에 주의해야 한다.

 

존 강사는 "필자의 주장이 보통 지문의 후반부에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시간이 없다면 후반부를 집중적으로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도표 유형의 경우, 어떤 내용인지 먼저 빠르게 스캔을 한 이후에 주로 4∼5번이 정답인 경우가 대다수이므로 밑에서부터 하나씩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일치/불일치 유형의 경우, 선택지를 먼저 읽고, 지문을 1∼2줄 읽을 때마다 선택지와 번갈아 가면서 확인한다. 

 

안내문 유형은 키워드를 확인하고 한글 선택지 확인하며 안내문과 선택지를 매칭하는 흐름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존 강사는 "어휘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으면서 풀되, 이어지는 문장의 내용이 모두 같으므로 위 문장을 근거로 하여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면서 "현재 어휘 문제의 보기 트렌드는 문맥상 반대이기 때문에 상대 보기로 나온 단어는 모르는 단어라고 할지라도 반대 의미의 단어라고 생각하고 문제를 푸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 외에도 문제유형별 학습법에 대한보다 자세한 사항은 쓰리제이에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11년 개원한 쓰리제이에듀는 전국 63개 지점에서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설명회 참여신청은 쓰리제이에듀 청주 개신점 또는 본사로 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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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전국에 51개 지점 … 누적 수강생 10만명 달해

 
쓰리제이에듀가 ‘2016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고등영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쓰리제이에듀는 2011년 개원했다.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인터넷 강의와 학생을 철저하게 관리해주는 1:1 과외형 시스템을 기반으로 주간 완전학습을 지향하고 있다.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는 직영 시스템으로 전국에 51개 지점이 있다.

2015년엔 수능영어영역 단일과목 오프라인 전국 최다 누적수강생 10만명, 연매출 300억을 기록했다.

차별화된 수업시스템과 체계화된 관리시스템으로 압도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고등영어 교육브랜드이다.

쓰리제이에듀는 빠르게 변하는 대입전형에 흔들리지 않고 대비하기 위해 학생 수준에 맞는 레벨별 커리큘럼을 선정,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한다.

2016학년도 쓰리제이에듀 졸업생 4400명 기준 성적향상률은 93.6%를 기록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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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제이에듀 대표강사 John, CTS 기독교방송 단독 출연!


 
 
“물질적인 목적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기를 원합니다”
 
2015년 수능영어영역 단일과목 오프라인 전국 최다 누적수강생 1위, 연매출 300억을 기록하며 하나님의 은혜아래 압도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쓰리제이에듀 대표강사 John이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한국교회 대표 간증프로그램 CTS기독교TV <내가 매일 기쁘게>에 출연하여 화제다.
 
아나운서 이창섭과 윤영미가 진행하는 <내가 매일 기쁘게>는 크리스찬으로써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삶과 일상,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색다른 면모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 눈물과 감동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John은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태어나 자라온 모태신앙으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된 계기, 신앙생활로 보낸 학창시절 이야기, 강사의 길을 선택하게 된 계기 등 여러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지금껏 인생을 살아오면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로움을 간증한다고 밝혔다.
 
또한 하나님 앞에서는 늘 어린아이같이 순수한 모습으로 기도하며 온전히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에 의한, 하나님을 향한 방향성이 드러나는 일을 하고 싶고, 그 일을 계속 할 수 있음에 감사해하며, 하고자 하는 일과 그 방향성이 하나님과 일치 했을 때 비로소 잘 될 수 있다는 참 된 하나님의 법칙을 전했다.
 
<내가 매일 기쁘게>는 4월 4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CTS채널 또는 CTS앱을 다운받아서 더 자세한 내용을 시청할 수 있으며, 또한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해 John의 진심어린 이야기를 언제 어디서든 다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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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건물 건축보다 선교사님 숙소가 먼저”… 쓰리제이에듀 존 현 대표의 기부 철학

“우리 회사 건물 건축보다  선교사님 숙소가 먼저”… 쓰리제이에듀 존 현 대표의 기부 철학 기사의 사진
인터넷 영어강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존 현 쓰리제이에듀 대표는 “주님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복을 받는 첫 걸음”이라고 말했다. 쓰리제이에듀 제공
 
 ‘2015년 수능 영어 전국 최다 수강생’ ‘영어 강의 연매출액 300억 신화’ ‘팬클럽을 몰고 다니는 존(John) 선생’. 쓰리제이에듀 존 현(한국명 현승원·31) 대표를 따라다니는 수식어이다. 젊은 나이에 이런 기적 같은 성공을 이룬 그가 1월 중순 밀알복지재단에 은퇴선교사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 두 개 동의 건축비 1억2000만원을 기부했다. 

최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쓰리제이에듀 본사에서 존 대표를 만났다. “여덟 살 때부터 용돈의 10%는 십일조, 10%는 선교사 후원금으로 드려왔습니다. 아버지께서 거실에 세계지도를 펼쳐 놓고 후원하는 선교사님들을 표시하며 기도하셨습니다.” 그는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엄격한 경제관념과 선교비전을 소개했다.

‘인터넷 영어강의의 끝판왕’으로 소문난 존 대표지만 그의 학창시절 영어실력은 수능 영어 6등급, 하위 30%였다. 재수를 결심하고 처음 접하게 된 인터넷 강의가 그의 삶을 바꿔 놓았다.

“화면 속에 있는 강사가 지식 전달자인 동시에 인생 선배처럼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데 마치 신세계 같았어요. 기도 끝에 목표를 바꿨죠. 최고의 인터넷 강사가 되기로요. 재수하는 동안 수능을 준비한 게 아니라 강의 준비를 한 것 같아요.” 

대학생이 돼 과외로 번 돈은 고스란히 강의 실력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투자했다. 인터넷 강의 고수라 불리는 강사들의 강의를 듣고 또 들으면서 자기만의 방식을 만들었다. 2011년 1월 동생 현재원씨와 안산동산고 근처 상가 2층에 원룸을 마련하고 개강예배를 드렸다. 쓰리제이에듀는 ‘존(John) 대표와 재원(Jaewon)씨가 예수님(Jesus)과 함께 교육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1월 초 50명이던 수강생은 그해 12월 270명으로 늘었다. 이듬해 경기도 화성의 병점 분원을 시작으로 5년 만에 전국에 45개 분원이 세워졌다. “제 수업의 20%는 정신교육입니다. 인생관 대인관계 사회공헌 등에 대해 얘기하면서 신앙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쓰리제이에듀에서는 2주에 한 번씩 ‘존 스피릿’이라는 이름의 정신교육 강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지난해 12월에는 재원생과 졸업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경제관념과 인생설계에 대해 강의했다.

본사에서는 매달 첫 번째 월요일에 목회자 초청 예배를 드린다. 이때 45개 분원 원장들이 돌아가며 기도한다. 홈페이지에는 예수님과 함께하는 교육 브랜드로서의 기업 이념을 밝히고 모든 교재 표지에는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을 인쇄했다. 

“학원은 사회가 만들어 놓은 ‘입시’라는 구조를 특혜로 받은 업종입니다. 직원들과 ‘우리가 받은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회에 돌려줘야 한다’는데 공감하며 많은 대화를 나눴어요. 그 결과 수익의 10%를 나눠 컴패션 기아대책 월드비전을 통해 국내외 286명의 아동들을 돕고 있습니다.”

그는 기아대책 고액 후원자 모임인 필란트로피 클럽의 최연소 회원이기도 하다. 지난해 12월에는 선교사와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사회복지법인 ‘홀리 스피릿’도 세웠다. 오는 3월부터 수원에 게스트하우스를 건축하고 선교사들의 국내외 사역을 지원할 예정이다. 

존 대표는 “어떤 사람은 ‘사옥도 없으면서 남의 집부터 짓느냐’고 손가락질하지만 단지 건물 하나가 아니라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센터를 세우는 마음으로 결정한 일”이라며 “주님과 약속한 것을 지키는 게 복 받는 비결”이라고 말했다. 

최기영 기자 ky710@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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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제이에듀, 전국 45개지점 직영학원 ‘대학입시전략설명회’ 개최

쓰리제이에듀, 전국 45개지점 직영학원 ‘대학입시전략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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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이래 압도적인 성장률을 기록하며 명성을 입증해 온 수능영어 전문입시학원 쓰리제이에듀가 2016년도 예비 고1,2,3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입시전략설명회를 개최한다.

본 설명회에서는 쓰리제이에듀가 5년 동안 쌓인 입시노하우를 토대로 각 지점의 원장들이 ‘2017학년도 입시의 본질을 꿰뚫어라!’라는 주제로 새롭게 바뀌는 2017학년도 입시전형과 전형별 세부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어떠한 자세로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가장 큰 차이점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전 과목에 대한 전형별 입시 전략과 함께 2017학년도 수능의 이슈가 될 영어영역의 마지막 절대 평가에 대한 최고의 대비법을 공개한다. 
 
 
학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예비 수험생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데 보탬이 될 뿐 아니라, 당장 입시를 앞두지 않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도 대입전형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쓰리제이에듀 대학입시전략설명회는 다가오는 2016년 1월 10일 일요일 2시에 전국  직영 45개 지점에서 동시 개최되며,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가까운 지점에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다.
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2017학년도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위한 입시전략집이 제공되며 등록시 쓰리제이에듀 교재교환권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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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 대표강사 John, 2016학년도 수능분석 및 2017학년도 수능대비 “2017년 수능 체감난이도 쉬워진다?”

 
수능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 대표강사 John, 2016학년도 수능분석 및 2017학년도 수능대비 “2017년 수능 체감난이도 쉬워진다?”

 

          

 


2017학년도 수능 영어영역은 마지막으로 상대평가로 등급이 매겨지는 수능이다. 지난 2016학년도 수능 영어영역은 어려웠던 난이도로 많은 학생들을 당황시켰던 수능이었다. 많은 강사들이 쉽게 나올 것이라 예상을 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1등급 커트라인은 원점수 94점에 안착했다. 쓰리제이에듀의 대표강사 John 선생의 조언으로 이처럼 변수가 많았던 2016학년도 수능을 분석하고, 2017학년도 수능을 대비해 보기로 하자.
■ 2016학년도 수능, 영어영역 체감난이도 높았지만 어려웠던 수능 아니었다
이번 2016학년도 수능 영어영역 난이도가 어려웠다는 평이 많은데 사실 난이도가 어려웠던 것은 아니었다. John 선생은 그 이유에 대해서 “학생들이 쉬웠던 2015학년도 수능과 지난 6월 9월 모의고사 때문에 너무나 당연하게 수능은 쉬울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심도 있는 구문과 단어를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에 약간 올라간 난이도에도 학생들이 당황해 풀 수 없었던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수능에서도 역시 70%대의 EBS 연계율을 유지했지만 직접연계와 간접연계의 비율이 대폭 조정돼 내용만 보고 바로 답을 유추 할 수 있었던 항목은 5개 문항 정도 밖에 되지 않아 학생들이 많은 어려움을 느꼈을 것이다”라며 학생들이 실제로 체감했던 난이도가 높았던 이유를 설명했다.
■ 2017학년도 수능 2016학년도와 난이도는 비슷할 것
벌써부터 내년 수능의 난이도에 궁금증도 크다. John 선생은 “2017학년도 수능은 2016학년도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올 것이라고 전망되지만 학생들이 직접적으로 느끼는 실제 체감 난이도는 훨씬 쉬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학생들은 진화론적으로 공부를 하기 때문에 어렵게 느꼈던 2016학년도 수능만을 보고 2017학년도 수능도 어려울 것이라 예상하고 영어 영역의 비중을 다른 과목보다 더 높게 잡아서 공부해서 학생들의 기본적인 실력이 높아질 것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또 2017학년도 수능은 절대평가로 바뀌기 전의 마지막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영어는 잘하지만 다른 과목으로 원하는 대학을 못간 재수생들의 대거 응시가 예상되기 때문에 1등급 커트라인의 경우 지금보다 원점수가 2~3점 상승한 96~97점대가 될 전망이라고 조언했다.
■ 2017학년도 영어영역, 연계도움보다는 근본적인 실력향상이 해결책
2017학년도 수능은 2016학년도 수능과 구성과 난이도 면에서 비슷하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학생들은 많은 준비가 필요한데 기본적으로는 학생의 기본 실력을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기본 실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첫 번째, 많은 모의고사와 문제를 풀어보며 자신의 실력을 키우며 모든 유형의 문제들을 경험해볼 필요가 있다. 두 번째, 이제는 기본 실력 싸움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숙지하고 있는 단어의 양이 중요하다. 세 번째, 듣기는 쉬운 난이도로 출제되기 때문에 한 문제라도 놓치지 않고 풀어야 해서 듣기를 따라 말하기인 Shadowing과 받아쓰기인 Dictation을 사용하며 확실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네 번째, 아직 확실하게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2017학년도 수능은 2016학년도와 유사한 방법으로 연계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John 선생은 “이제는 EBS를 완벽하게 숙지하면서 공부하는 방법의 효과가 많이 줄어들 것”이라며 “따라서 이제는 EBS 공부를 등급향상을 목적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성적향상의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 “앞으로 수능 영어 영역은 진검승부다”라며 “앞으로는 학생의 근본적인 영어 실력만이 학생의 등급을 좌우 할 것”이라고 전했다.
■ 2017학년도 대비책
2017학년도 수능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대비책이 필요하다.
첫 번째로 현재 쓰리제이에듀의 컨텐츠개발팀은 바뀌는 수능에 대비해 학생들의 기본적인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수많은 연구를 진행해 왔고 그 연구의 결과물들을 발표했다. 출제유형 및 구성이 바뀌며 대다수의 학생들을 당황시켰기 때문에 이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매 주 학원에서 치러지는 실전모의고사의 구성도 매번 바뀌게 된다. 이로 인해 학생들이 처음 보는 구성을 보게 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또 1만명 정도의 학생들이 보는 시험이기 때문에 이 학생들의 데이터를 종합하면 충분히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가 나오게 된다. 그럼 이 데이터를 갖고 자신의 위치를 전국에 있는 학생들과 비교하며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두 번째는 어휘이다. John 선생은 현재 시중에는 10권 가량의 베스트셀러 단어장이 나와 있지만 학생들이 그 10권을 모두 보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전한다. 따라서 그는 이 단어장들을 모두 분류해 빈도수가 가장 많은 단어를 앞쪽에 배치함으로써 수능에 가장 많이 출제되는 단어부터 먼저 외울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리고 기존에 사용하던 깜빡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그림을 보고 단어의 뜻을 유추하며 외울 수 있도록 ‘Visual Flash Memory’를 만들었다.
세 번째는 듣기이다. 듣기가 더 이상 쉬운 난이도로 출제되지 않는다. 항상 정답률 90% 이상이던 듣기 문제가 70%대로 난이도 조절이 이번 2016학년도에서 이뤄졌다. 또 EBS 연계도 듣기의 대본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실질적인 연계가 체감되지 않았을 것이다. 즉 Shadowing과 Dictation 훈련으로 듣고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직청직해 능력을 기르는 것만이 해결책이다. 따라서 John 선생은 컨텐츠개발팀과 Listening Guide 영상을 제작해 영상에서 시키는 대로만 하면 듣기실력이 저절로 올라가게 했다.
마지막으로 바뀐 EBS연계 방식에 대비하기 위해 EBS교재들도 대폭 개정했다. 기존에 진행되던 지문의 내용을 암기하는 방식이 아닌 어떠한 문제도 바로 풀 수 있도록 EBS 교재들과 논리적 독해 풀이 방법을 알려주는 The Logical Reading 커리큘럼을 접목해 학생들이 유형별로 나뉜 EBS문제들을 The Logical Reading에서 배운 스킬을 적용하며 풀 수 있도록 개정했다. 강의 중에 학생들이 전 지문을 풀어볼 수는 없기 때문에 학생들은 강의를 본 후 숙제로 EBS 연계 문제집을 풀게 해 전 지문을 커버할 수 있게 된다.
■ 정도의 길을 걷는 것이 즉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마지막으로 John 선생은 학생들에게 학원을 다니는지 여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전했다. 하지만 정도의 길을 걷는 것 즉 천천히 가더라도 자신의 기본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공부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고 말한다. 또 그는 학생들에게 다른 학생들의 공부법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이 옳다고 선택한 방법과 기조를 믿고 끝까지 따라가야지만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현재 쓰리제이에듀는 다가오는 1월 10일 일요일 오후 2시에 전국 45개 직영학원에서 동시에 입시설명회를 준비 중이며,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은 가까운 지점에 연락해 사전 예약을 하게 되면 무료로 입시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으며 참석한 수험생 및 학부모 전원에게 쓰리제이에듀 입시전략자료집과 쓰리제이에듀 교재교환권 1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gvalle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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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전문 영어학원 쓰리제이에듀, 대표강사 John ‘팬미팅 강연’ 진행

 입시전문 영어학원 쓰리제이에듀, 대표강사 John ‘팬미팅 강연’ 진행




입시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 대표강사 존(John)은 지난 13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팬 미팅 및 강연(부제:The Last John's Spirit)을 진행했다. 이 날 강연에서는 학원의 재원생과 졸업생뿐만 아니라 많은 수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강연은 '부자가 되는 법', '미친 자존감만이 성공의 지름길이다'라는 주제로 이제 졸업하는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갖고 사회에 나갈 수 있도록 조언을 해주는 재정 강의와, 성공하는 인생을 설계하기 위한 조언을 해주는 강연을 약 2시간 동안 진행했다.
특히 이날 진행된 강연에는 1,050명을 수용할 수 있었지만, 1,500여명의 학생들이 이날 강연을 찾아와 북새통을 이뤄 여느 강사의 강연에서도 보기 힘든 이례적인 광경을 보였다. 쓰리제이에듀는 이를 통해 오프라인 최다 수강생을 보유하고 있는 학원의 위엄을 여과 없이 보여줬다.
쓰리제이에듀의 관계자에 따르면 “매번 팬 미팅을 기획하는 이유는 졸업생들에게 대학과 사회에 나가서 쓰리제이에듀에서 보여줬듯이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며 사회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또한 학원 재학생들에게는 앞으로 다가올 여러 가지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공부할 수 있도록 원동력을 부여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매년 팬 미팅은 계속 진행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쓰리제이에듀는 오는 1월 10일 일요일 오후2시에 전국 45개 직영학원에서 동시에 입시설명회를 진행한다.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은 가까운 지점에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입시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으며, 이날 진행되는 입시설명회에 참석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 전원에게 쓰리제이에듀 입시전략 자료집과 쓰리제이에듀 교재교환권 1매를 증정한다.








온라인뉴스팀  gvalle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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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 영어영역 절대평가 도입 ‘공부전략’ 공개

영어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 영어영역 절대평가 도입 ‘공부전략’ 공개
  
 지난 1일 영어영역 절대평가 세부 도입 방안을 포함한 ‘2018학년도 대학 수학능력 시험 수능기본계획’이 발표됐다.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2018학년도 수능부터 현재 시행 중인 상대평가에서 원점수를 기준으로 10점 단위 9단계로 등급을 나누는 절대평가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런 변화에 따라 전체 응시자의 약 4%만 받았던 1등급을 다른 학생의 점수와는 상관없이 본인의 점수가 90점만 넘으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1점을 더 받기 위한 학생들 간의 불필요한 경쟁은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학교의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이면 누구나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수능을 출제한다는 원칙을 지켜 감으로써 수험생이 불안감 없이 수능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교육부에서는 상위권 학생들의 만점을 받아야 하는 부담감은 줄어들 것이며 하위권 학생들에게는 더 높은 등급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
 
 이런 교육부의 발표에 수능 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의 John 대표는 절대평가로의 전환에 따른 예상 효과와 그에 따른 공부 방법도 변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도입 첫해 난이도 조정의 어려움

 한국사능력검정에 경우 도입초반 고급(1~2)등급의 합격률은 7%대까지 떨어졌던 사례가 존재한다. 새로운 체제가 도입될 때는 시행착오가 생기기 마련이다. 수능 전까지 이 시행착오들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2018학년도 수능영어영역에 교육부가 난이도 조절에 실패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이 경우 2~3년 이라는 기간을 거쳐 시험의 난이도를 조정하게 되며 현재 쉬운 기조에 맞춰 공부한 학생들은 가늠할 수 없는 난이도에 최악의 피해자가 되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 힘들게 될 수 있다. 이로 인해 현재 1등급 학생들은 자신의 등급을 유지하기 위해 끝까지 노력해야 할 것이다.
 한편 현재 1등급이 아닌 고1 학생들의 경우 영어영역을 포기하긴 이르다. 최소 2년씩 준비하는 N수생들과의 상대적으로 경쟁을 피할 수 있다는 것이 절대평가의 가장 큰 메리트이기 때문이다.
 ▶ 쉬운 수능, 급증하는 1등급

 현재 정부는 쉬운 수능 기조를 따르고 있다. 만일 절대평가로 변경된 영어가 현재의 쉬운 영어 기조를 맞출 경우 2015학년도 난이도 기준으로 18~20% 이상의 학생들이 1등급을 받게 된다. 이런 경우 수시 모집전형의 최저 학력기준으로 1등급을 적용할 가능성이 크고 정시모집전형에서는 등급별 차증점수 적용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서울 상위 15위권 이상의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어영역 1등급은 무조건 받아야 하는 기본 사항으로 변해버린다. 또한 1등급의 비율이 높아지면 대학들은 늘어난 1등급 학생들 중 더 우수한 학생을 선별하기 위해 영어논술과 같은 대학 자체의 기준을 요구 할 수도 있다.
 ▶ 절대평가 전환에 대한 예상 공부전략

 절대평가전환으로 인해 난이도의 문제를 떠나서 어떤 방법으로든 영어는 무조건 1등급을 받아야 한다.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뀜으로써 정시와 수시 모두 1등급을 받는 것이 기본요소가 될 가능성이 높다.
 즉, 영어가 1등급이 안되면 다른 과목의 성적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최저 기준을 맞추지 못해서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1등급을 받고 있는 학생들은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경우를 대비해서 적어도 현재 원점수 95점 이상은 받아야 안정권으로 수능에서 1등급을 받을 수 있고 또 하위권 학생들은 재수생의 개입과 연관 없이 상위등급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기 때문에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다.
 현재 쓰리제이에듀의 컨텐츠 개발팀과 입시연구소는 절대평가 맞춤 커리큘럼인 ‘1등급 커리큘럼’을 개발 중이며 영어 논술 부활에 대비하여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심도 있는 구문훈련과 어휘 암기와 전문가의 첨삭을 통한 논술 커리큘럼도 진행할 계획이다.
 쓰리제이에듀의 John대표는 “쓰리제이에듀의 모든 연구진들과 강사들은 더 많은 학생들의 점수를 끌어올리기 위해 거듭된 연구와 커리큘럼 개정을 반복하고 있으며 앞으로 나올 교육부의 발표에도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넓은 범위를 설정해 연구 중”이라며 “현재 일시적으로 고등영어 사교육시장이 줄어 들겠지만 줄어든 사교육비는 수학과 국어 같은 다른 비중 있는 과목으로 옮겨가거나 멀리는 중등 영어시장의 확대로 까지 이어져 교육부가 기대하는 사교육비 절감효과는 실질적으로 실감하기 힘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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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영어 전문 입시학원 ‘쓰리제이에듀’…졸업생 대상 New TOEIC 개강

 수능영어 전문 입시학원 ‘쓰리제이에듀’…졸업생 대상 New TOEIC 개강
  
수능영어 입시학원 쓰리제이에듀가 졸업생과 수능이 끝난 학생들을 위한 맞춤 토익 커리큘럼 ‘스파르타 토익’을 개강한다. 쓰리제이에듀 스파르타토익은 현재 기존 학원 재원생이 수강하고 있는 Syntax와 연계해 진행하는 커리큘럼이다. 

쓰리제이에듀 관계자는 “Syntax는 모든 문장의 구조를 파악하고 정확하게 해석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강좌”라면서 “수능뿐만 아니라 토익의 R/C Part 5,6에 완벽하게 적용되기 때문에 단기간에 토익점수를 끌어올리는 데 강력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쓰리제이에듀에 재원 중인 학생들에게 익숙한 Syntax를 연계하기 때문에 한번이라도 접한 학생이라면 더욱 쉽게 토익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전 감각을 유지하면서 단기간에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라는 설명이다.

스파르타토익은 12주 커리큘럼으로 진행하며 쓰리제이에듀만의 특별한 시스템인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접목해 영상토익강의와 담당 선생님과 1:1 수업을 진행하는 오프라인 관리시스템이다. 

특히 화제가 되고 있는 강의용 교재 ‘스파르타토익’은 엄선된 쓰리제이에듀의 콘텐츠와 대형 출판업체가 제휴하여 최신 토익 기출 트렌드에 맞춰 반드시 알아야 하는 문법들을 모두 수록했다.

스파르타토익 구성은 동영상강의파트 Syntax, TOEIC R/C와 숙제파트 TOEIC L/C, Syntax Review & Workbook, 토익단어암기로 되어 있다. 오프라인 지점에서 구두 TEST를 진행하여 모든 부분에 대한 1:1 Feedback을 전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쓰리제이에듀에 따르면, 스파르타토익 ‘목표점수 750 Plan’은 2015년 11월 16일 동영상으로 개강된다.

학원 관계자는 “'2015년 수능영어 전국 최다 수강생', '2015년 수능영어 전국 최다 성장률'의 실적을 보이고 있다”면서 “10월 현재 약 9500명의 수강생과 함께하면서 연 매출 약 300억원을 달성하는 수능 영어 입시학원”이라며 자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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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수능영어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 대표 존(John)

 [인터뷰]수능영어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 대표 존(John)




(서울=국제뉴스) 강성문 기자 = 온오프라인 수능영어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의 존(John) 대표는 최근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으로부터 '필란트로피 클럽'의 회원으로 위촉됐다.
필란트로피 클럽은 1억 원 이상 기부하는 고액 후원자들로 구성된 후원자 리딩 그룹. 존 대표는 최연소 회원이란 점에서 더욱 의미가 컸다.
'최연소'라는 이 타이틀은 그가 종사하는 교육업계에서도 적용된다. 서른 한 살인 그는 수강생 8천 500명을 가진 연매출 300억 학원의 대표다. 



 

 


▲ 온오프라인 수능영어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의 존(John)대표



불과 30명으로 시작한 학원이 4년 8개월 만에 기록적인 성장을 이뤘다. '2015년 수능영어 전국 최다 수강생', '2015년 수능영어 전국 최다 성장률', 한국비즈니스 주최 '2015 한국소비자 만족지수 국내 수능영어 전문학원 1위' 등의 수식어가 그의 학원 앞에 붙는다.
기아대책 뿐만 아니라 컴패션, 월드비전 등을 후원하며 선한 사업의 확장을 더욱 꿈꾸는 그는 이렇게 빨리 성장한 비결을 신앙에서 찾는다.
십일조와 선교헌금으로 복 받다
"용돈을 받기 시작한 초등학교 때부터 십일조와 선교사님을 돕는 후원금을 떼어 드렸습니다. 아버지께서 직장인 제자훈련을 받으신 후 집 마루에 세계지도를 걸어 놓고 후원하는 선교사님들을 지도에 한분씩 표시해두셨는데요, 그게 그렇게 부러웠어요. 저도 언젠가 아버지처럼 그렇게 하고 싶었죠. 어렸을 때부터 십일조하고 선교 후원한 걸 하나님이 복 주신 거죠."

존 대표는 경제활동을 시작한 이후부터는 남동생과 함께 부모님과 동등한 입장에서 선교사들을 후원해왔다. 가족이 힘을 모아 매달 70-80명을 후원하고 있다. 말라기서의 십일조 축복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실천한대로, 회사가 크게 성장하자 더욱 그 이익을 선교와 구제활동으로  지경을 넓혀가고 있다. 

"저희 직영학원이 33개가 있고 또 여기도 직원들이 많이 있는데요, 제 모토는 원장을 세우거나 승진을 시킬 때에 스펙이나 학력을 중요시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열정을 봅니다. 우리 쓰리제이가 잘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상상할 수 없는 축복을 주셔서 이렇게 발전해온 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원장님들도 최소한 2명 이상은 개인적으로 후원하도록 하고 있죠. 본사 직원도 역시 후원에 동참해야 하고요. 언젠가는 사단법인을 세워서 더욱 본격적으로 선교와 구제에 힘쓰고 싶습니다."

엄격했던 존 대표의 어머니는 어렸을 때부터 그에게 확실한 경제훈련을 시켰다. 십일조와 선교후원금을 떼놓는 건 물론이고, 모든 용돈을 고스란히 저축하게 했다. 부모님과의 돈 거래(?)도 용돈인지, 빌리는 돈인지 분명히 선을 그었다. 그의 나이 5세 때, "빠다코코낫이 200원 할 적에" 그의 통장에 50만원이 쌓여 있었다. 

"그걸 보는 순간, 돈을 모아야겠다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절대 까먹지 않았어요. 명절 세뱃돈부터 모든 용돈을 십일조와 돕는 돈 빼고는 모으기 시작했죠. 그 돈이 대학갈 때 530만원이 됐어요. 대학 가서도 '나이키' 입으면 저금할 수 없다는 생각에 티 4개로 살았어요. 브랜드와 명품이란 걸 안게 얼마 안돼요. 그렇게 25세가 되니까 5천만 원이 모였어요. 그게 바로 오늘 이 학원의 종자돈이 된 거예요."




  
  


▲  온오프라인 수능영어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의 존(John) 대표. 서른 한 살인 그는 수강생 8천 500명을 가진 연매출 300억 학원의 대표다.



꿈을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았다
대학 입시에서 처음 인생의 쓴맛을 맛봤다. 막연히 반에서 상위권에 있으면 알아주는 대학에 들어가겠거니 했다. 그러나 턱도 없었다. 부모님은 한결같이 어느 대학도 괜찮다는 주의였으나, 자존심이 도저히 허락하지 않았다. 재수하는 동안 그때 막 시작했던 메가스터디 온라인 강의를 접하게 됐다. 신세계였다. 강의 한시간만에 매료됐다. 

"그때부터 티브이에 나오고 싶다는 동기가 생겼어요. 우리나라 최고의 온라인 강사가 되고 싶었던 거죠. 그래서 사실 재수 내내 공부를 한 게 아니라 강의 준비를 했어요. 대학 가서 영어 과외를 시작했는데, 학원에서 900명 중 영어 20등 하던 아이가 두 달 만에 1등이 된 거예요. 그때부터 ‘창세기’가 시작된 거죠. 누가 누구를 소개시켜주고 또 누가 누굴 소개시켜주고."

꿈은 아직 멀리 있었다. 과외로 번 돈을 다시 온라인 강의에 투자했다. ‘강호의 고수’로 소문난 최고 강사들의 강의들을 수백시간 들으며 연구, 분석했다. 자기 것으로 소화시켰다. 그에게 배운 학생들이 성적이 좋아지면서 과외 문의가 쇄도했다. 맘만 먹으면 오피스텔 빌려서 매달에 천만 원씩 버는 고액 과외강사가 될 수 있었다. 그러나 그의 꿈은 돈이 아니었다. 

"그런데 최고의 온라인 강사로 초빙되는 건 쉽지 않았어요. 제가 그쪽에서 큰 경험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엄청난 빽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학벌이 대단한 것도 아니고, 나이도 어리고요. 그래서 유학을 결심합니다. 그런데 유학 가서 생활할 돈이 없잖아요.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더라고요."

미국 가서도 할 수 있는 온라인 강의를 준비했다. 3시간 강의 촬영해서 보여주고 그의 노하우를 전수한 다른 사람이 일대일로 아이들을 관리하는 방식이었다. 이것이 뜻밖에 호응을 얻었다. 두 달 만에 80명이 들어왔다. 결국 유학을 포기하고 이 일에 올인하게 됐다. 이것이 시작이었다.

쓰리제이에듀가 급속히 성장한 이유를 그는 세 가지로 설명한다. 하나는, '완전학습'이다. 학생들이 오늘 공부한 걸 내일로 미루지 않고 그날 마치도록 한다. 또 하나는, '6등급 시절'을 경험한 그답게, 정말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걸 명쾌하게 풀어준다는 것. 마지막으로 고3에게 중요한 모의고사 관리를 철저히 해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어린 시절부터 철저히 신앙생활해온 덕이라는 걸 그는 잊지 않는다.



 

 


▲ 존 대표는 오늘도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찬송을 듣는다. 차에서 혼자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때마다 이 고독한 길을 주께서 동행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한다. 그의 기업이 땅에서 뿐만이 아니라 하늘에서도 ‘성공’한 기업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성경말씀으로 힘을 얻는다.



고난 통해 더욱 성장케 하신다
"너무 감사하죠. 지금도 꿈속에서 사는 것 같아요. 매년 250%씩 성장한다는 게 기적 같은 일이죠. 물론 어려움도 있었죠. 개인기업에서 회사가 커지면서 법인으로 바꾸었는데요, 그때 33개 분원들을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하는 절차가 너무 복잡해서 많이 힘들기도 했습니다."

지나고 보니 이것도 감사하다. 영어 강의에만 '고수'였던 그가 한 기업을 경영하는 CEO로 거듭나는 기회가 된 것이다. 실무적인 경험을 통해 경영자 훈련을 받은 셈이다. 현재 쓰리제이에듀는 33개 학원을 간판만 빌려주는 게 아니라 직영으로 운영한다.
본사에서 100% 책임을 지고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다른 학원이 없는 지역에 학원을 세운다. 학원의 혜택을 볼 수 없는 학생들을 돕고 싶다는 뜻이다. 단지 영어 잘하는 아이만 수업의 목적은 아니다. 

"제 수업의 20%는 소위 말하는 정신교육이예요. 아이들이 세상에 나가 좋은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죠. 우리 학원을 거친 아이들이 이 사회에서 언젠가 귀하게 쓰이길 바랍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기독교 신앙적 가치관을 소개하고요, 마지막에 졸업할 때에는 하나님을 믿도록 권면하고 기도해줍니다."

이제 불과 30대 초반에, 지난 4년 8개월 동안 승승장구해서 오늘 300억 매출을 올리며 8천500명의 학생들을 관리하는 기업의 대표가 된 그에게도, 많은 강의로 인해 쇳소리가 배인 음색마저 오히려 '철인'같은 느낌을 주는 그에게도, 걱정거리나 불안 따위가 있을까? 

"늘 있죠. 언제 이 나라의 교육 정책이 바뀔지, 수능이 폐지될지, 아무도 모르죠. 당장 내년부터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면 아이들이 학원을 떠날 수도 있고요. 선생님들이 집단으로 나가서 다른 학원을 차릴 수도 있고요..."

그래서, 존 대표는 오늘도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찬송을 듣는다. 차에서 혼자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때마다 이 고독한 길을 주께서 동행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한다. 그의 기업이 땅에서 뿐만이 아니라 하늘에서도 '성공'한 기업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성경말씀으로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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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국내 수능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

 [201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국내 수능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

 

 


 



 
[생활정보] 국내 수능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http://www.3jedu.co.kr)가 14일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린 소비자가 뽑은 ‘201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인증식에서 교육(수능)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쓰리제이에듀는 2011년 1월 기존에 있던 온라인 강의의 편리함과 오프라인 과외의 전문성을 합쳐 새로운 방식의 수능 영어 전문학원을 설립했다.
 
쓰리제이에듀는 EBS 교재 문제가 연계 출제되는 현 수능 제도에 맞춰 개발한 'EBS 연계 커리큘럼‘으로 수험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BS 연계 커리큘럼은 EBS 교재 전 지문의 첫 두 문장과 소재 및 주제를 반복 학습해 고난도 유형의 연계 문제도 쉽게 해결 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방법이다.
 
또 중간고사 기간에 이목을 끌었던 ‘내신 P.T'가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새롭게 정비되어 출시됐다. 내신P.T는 학교 시험범위에 해당하는 모든 교재와 부교재를 파악해 단어장, 변구조분석지, 변형문제 등을 제공해 내신 준비 중에도 수능에 대한 감을 잃지 않도록 도와 1석 2조의 효과를 낼 수 있게 한다.
 
쓰리제이에듀 관계자는 “20여명의 연구진들과 학원 선생님 모두 ‘학생의 성적향상’이라는 목표만 바라보고 밤낮 없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이렇게 1위에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강의, 더 좋은 콘텐츠를 제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대한민국의 소비자 특성을 살려 각 산업별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에 따른 실질적인 만족도를 나타내는 소비자만족도 지수로서,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 및 서비스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는 지표이다.
 
한경비즈니스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20세 이상의 일반소비자 총 4018명을 대상으로 가구, 헬스, 의류,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친 167개 부문, 380개 기업, 109개 지자체 브랜드 선호도를 조사했으며, 리서치 결과 및 공적서 심사를 통해 총 66개 브랜드가 인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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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수능 모두 1등급의 비결... '내신 P.T' 커리큘럼 출시”

“내신, 수능 모두 1등급의 비결... '내신 P.T' 커리큘럼 출시”
 







쓰리제이에듀는 4주년을 맞아, 현재의 커리큘럼에서 더 강화 될 '내신 P.T' 커리큘럼이 출시되어 고등부 시장의 경쟁에 승부수를 던졌다고 3일 밝혔다.
 
쓰리제이에듀 John 대표는 “현재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학원들은 내신기간이 되면 교과서 본문 암기, 지엽적인 문법 설명 등으로 내신에만 딱 맞춰 강의를 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강의는 그동안 공부하였던 본질적인 영어 실력과 수능에 대한 감을 떨어트리며, 내신기간이 끝난 후 다시 시작할 수능 공부의 감을 살리는데 굉장한 시간이 소모하게 만드는 독극물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서울 상위권 대학의 수시전형을 살펴보면 내신 성적 1등급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다. 또한 논술 전형이나 정시의 경우 내신 반영비율이 사실상 높지 않아 2등급에서 5등급 학생들에게는 내신 보다 수능이 더 중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내신을 준비하면서, 수능 공부의 감을 떨어트리고 있다"면서 "이러한 현실 속에서 아이러니 하게도 대한민국 그 어느 학원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다” 라고 덧붙였다.
 
쓰리제이에듀에 따르면 일부 학생들도 이같은 현실을 지적하고 있다. A양의 경우 “다니는 학원은 내신기간이 되면, 수능에 대한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내신에만 집중하고 내신기간이 되면 수능에 대한 불안감이 오히려 더 커져만 간다”고 토로했다. B군도 “수시 아니면 정시 둘 중에 하나를 정해서 준비해라고 하는데 전 두 가지 모두 준비해보고 정하고 싶은데, 수시와 정시 모두 준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곳이 없다”며 걱정했다.

쓰리제이에듀 측은 "내신과 수능을 따로 분리시키지 않는다는 점, 내신기간 동안에 수능의 감을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다는 점, 학생 개개인의 수준과 실력에 맞게 대입에 필요한 모든 수업 1:1로 하는 것이 쓰리제이에듀의 내신P.T 커리큘럼의 핵심"이라고 주장했다.
 
쓰리제이에듀 측은 '내신 P.T'는 20여명의 연구진들이 모여 5700여명의 학생들의 교재와 부교재를 파악해 단어, 구조분석, 변형문제 등을 만들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인하여 내신 기간 동안에 진정한 영어 실력 향상과 더불어 수능에 대한 감을 떨어트리지 않고 그와 함께 내신에 대한 등급까지도 높일 수 있는 1석2조의 효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쓰리제이에듀 측은 20여명의 연구진들이 60여종의 부교재를 모두 파악하고 커리큘럼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지난 3월에 출시된 고3 EBS 커리큘럼은 1주 만에 쓰리제이에듀 자체 도달율 1위를 기록하며 이번 내신 P.T가 판도를 바꿀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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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 핫 이슈] 수능 영어 전문 ‘쓰리제이에듀'

 
[교육계 핫 이슈] 수능 영어 전문 ‘쓰리제이에듀’
“학원의 목적은 학생 성적 올리는 것”
안산에서 수능 영어만 지도하는 학원으로 시작, 3년만에 재원생 3000명 규모로 급성장
2014-07-03 23:03:13 게재

 
2011년 1월 안산시 본오동에서는 특별한 영어학원 한 곳이 개원한다. 고등학생들에게 수능 영어를 전문으로 지도하는 ‘쓰리제이에듀’. 당시 이 학원의 성공을 예측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수능 영어등급을 올린다는 게 쉽지 않다는 생각에서다.
하지만 쓰리제이에듀는 개원 첫 해부터 안산지역 고등학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3년이 지난 지금, 3000여명의 고등학생이 다니는 대형 수능 영어 전문학원으로 성장했다. 안산·분당·수원·안양·용인·대치 등 수도권에만 직영학원 20여 곳을 두고 있다.
쓰리제이에듀 존(John) 대표는 “우리가 수능 영어 전문학원으로 뿌리를 내릴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의 수능 영어등급을 확실하게 올려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효과적인 공부 가능하도록 만든 시스템
쓰리제이에듀 존 대표는 어려서부터 학원 강사를 꿈꿨다. 그리고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하면서는 상위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과외를 했다. 당시 그의 목표는 20만명의 학생에게 영어를 가르쳐보는 것. “20만명을 가르쳐보고 싶다는 목표를 세우기는 했는데, 그냥 수업만 해서는 불가능하다는 걸 알았죠. 그때 생각한 것이 지금의 쓰리제이에듀 시스템입니다.”
쓰리제이에듀는 모든 재원생들에게 개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1대 1로 강력한 관리를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렇다.
쓰리제이에듀에는 매일 업그레이드 되는, 존 대표가 직접 강의한 1000여개가 넘는 수능 영어 관련 동영상 강좌가 있다. 중학교 수준의 난이도에서부터 수능 이상의 난이도까지 영역별, 수준별로 나누어진 강좌다.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따라 이 동영상 강좌로 맞춤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그리고 매월, 매주, 매일 공부해야할 분량이 정해진다. 동영상 강좌는 파일로 제공되기 때문에 핸드폰, 컴퓨터 등으로 시간과 장소의 구애받지 않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일주일에 1∼2일(하루 30분∼1시간) 정도 학원에 나와 공부를 제대로 했는지, 이해도는 어느 정도인지 등을 1대 1로 강력하게 관리 받는다. 이 과정은 코칭만 전담하는 전문 강사진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1대 1로 검사를 받기 때문에 대충 넘어가는 경우는 없다. 무조건 목표를 달성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중요한 건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
“영어를 잘하게 하는 방법은 우수한 강의를 제공하고, 그 강의를 학생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죠. 그런데, 우수한 강의는 있어도 학생이 어떻게 공부하는지, 얼마나 이해하는지,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끊임없이 끝까지 챙겨주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쓰리제이는 이 부분은 개별 밀착 관리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동영상으로 강의가 진행되기 때문에 다른 영어학원에 비해 수월할 것이라 생각하는 학생들도 있다. 하지만 큰 오산이다. 쓰리제이에듀 재원생들은 “그 어떤 학원 보다 공부할 게 많고 힘든 곳”이라고 입을 모은다. 다만 “학원 시스템만 따라가면 무조건 성적은 오른다”고 덧붙인다. 매일 50분 이상 동영상 강의를 들어야 하고 이를 확실하게 이해까지 해야 하니 공부할 분량이 많을 수밖에 없다.
쓰리제이에듀가 이처럼 타이트하게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대충 가르치고 대충 배우는 건 교육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존 대표의 마인드 때문이다. 학생들로부터 돈을 받았다면 그만큼 성적을 올려주고 나아가서는 하루하루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사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학원의 목적이라는 것.
그래서 쓰리제이에서는 처음 학원 등록을 하는 재원생들에게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을 강조한다. 그리고 대충 어영부영 공부하는 모습이 반복되면 즉시 강제퇴원조치가 취해진다. 실제로 3000여명에 이르는 재원생 중 매월 150명 정도의 학생이 강제퇴원을 당한다. 이 학생들은 한 달 동안 재등록이 불가능하다.


수능 영어 성적 올리는 첫걸음은 ‘믿음’
2011년 1월 개원한 쓰리제이에듀가 그해 수능에서 놀라운 성적을 거두자 이곳저곳에서 프랜차이즈 요청이 들어왔다. 돈을 쉽게 벌수 있는 기회였지만 존 대표는 모두 거절했다. 수능이 매년 바뀌고 이에 맞게 강의 프로그램과 교재 등을 수시로 바뀌어야 하는데 프랜차이즈에서는 이를 효과적으로 반영하지 못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저희는 학원 시스템만 따라오면 수능 영어에서 이만큼의 결과를 낼 수 있다고 확실한 믿음을 줍니다. 그간 쌓인 결과를 바탕으로요. 그리고 저희를 믿고 따라오는 학생들에게 수능일 결과로 답을 합니다. 4개월 정도 공부하면 수능 영어 한등급 이상 상승하는 학생이 60% 이상입니다.”
 

 

이춘우 리포터 leee874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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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급 → 1등급’, 비결은 성실함과 인내심

 
‘3등급 → 1등급’, 비결은 성실함과 인내심
수능 영어 등급 이렇게 올렸다 _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계열 1학년 이유정
스타일에 맞는 영어공부 위해 수능 영어전문 쓰리제이에듀 선택
2014-07-17 23:09:42 게재

 
50점 성적을 85점으로 올리는 것보다 85점 성적을 91점으로 올리는 것이 더 어렵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수능에서도 그렇다. 2등급 받던 과목을 1등급으로 올리기 위해서는 남다른 노력을 해야 한다.
안산동산고를 졸업한 이유정 씨는 3등급이었던 영어 등급을 1등급으로 끌어올렸다. 영어공부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꾸준히 공부를 한 것이 주요했다. 하지만 진정한 비결은 스스로에게 맞는 영어공부 방법을 찾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성실함으로 그 방법을 실천한 것이다. 



영어공부, 외우는 게 전부는 아니다
“중학생 때까지는 영어 좀 하는 줄 알았어요. 그러데, 동산고에 입학하고 그해 6월 전국 모의고사에서 영어가 3등급이 나온 거예요. 그것도 4등급에 가까운 3등급이요. 그때 ‘내가 배운 영어는 암기만 했지 제대로 된 영어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했죠.(웃음)”
이유정 씨는 모의고사를 계기로 영어의 기초를 다져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그러기 위해 영어학원을 다니고 싶었지만 부담스러웠다. 수능 영어까지를 포함해서 지도하는 학원이 많지 않았고, 고등학생이라 시간을 내서 학원을 다니는 것도 쉽지 않았다.
그런 고민에 빠져있을 때쯤 알게 된 학원이 ‘쓰리제이에듀’였다. 이 학원은 수능 영어를 전문으로 지도하는데다 메인 강의가 동영상이어서 학원에 가지 않고 자유롭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 일주일에 1∼2번 과제 검사와 테스트 및 관리를 받기 위해 학원을 방문하면 됐다. “고등학생은 공부시간 구성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학원을 다니게 되면 제게 맞는 공부시간을 구성하는 게 힘들겠더라고요. 쓰리제이에듀의 시스템이 ‘딱’이었죠. 그래서 선배들에게 이 학원에 대해 물어봤더니 좋은 곳이라고 추천을 하더라고요.”
쓰리제이에듀와 3개월, 영어가 보인다
3개월 정도 다니면서부터 효과가 나타났다. 안정적으로 영어 3등급이 나왔고, 이론으로만 배웠던 내용을 문제에 응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중학생 때 다니던 영어학원은 무작정 외우는 형태로만 배웠어요. 그래서 이론으로는 많이 알고 있었지만 이를 문장에 적용하거나 문제를 푸는데 적용하지 못했죠. 그걸 쓰리제이에듀를 다닌 지 3개월 정도 지났을 때 알겠더라고요. 영어공부는 이렇게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학년 2학기가 되면서부터 영어는 2등급으로 상승했다. 하지만 3학년이 되어서도 1등급으로 치고 올라가는 건 쉽지가 않았다. 1∼2문제 차이로 계속 2등급에 머물렀다.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라가는 게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아요. 누구보다 영어 열심히 했고 학원에서도 1등급 나올 것 같다고 했는데, 계속 2등급에 머무르니 힘이 빠지더라고요. 하지만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포기를 하기에는 아까웠습니다. 끝까지 믿고 하라는 대로 했죠.”
성실함과 꾸준함의 승리였다. 3학년 2학기가 되면서부터는 영어 등급이 1등급과 2등급을 오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역대 수능 중 가장 어려웠던 수능으로 평가받는 2014학년도 수능 B형에서는 백분위 100(상위 0%)으로 1등급이 나왔다.

영어공부는 성실함이 중요
유정 씨는 수능에서 영어 1등급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쓰리제이에듀의 EBS교육 프로그램과 담당강사제도의 도움이 컷 다고 얘기한다.
쓰리제이에듀에서는 EBS교재의 지문 등을 요약한 자체 교제를 사용하는데, 이 교재는 EBS 연계형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데 큰 도움을 준다. 절약한 시간만큼 EBS 비연계형 문제를 푸는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고 고득점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EBS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은 게 ‘담당 강사제도’입니다. 쓰리제이에듀는 메인 강의가 동영상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강의를 들으러 학원에 가는 것 은 선택이에요. 하지만 매일 정해진 과제가 있고 이를 점검받으러 정기적으로 학원에 가야 합니다. 공부한 것을 점검하고 각종 테스트와 상담 등을 전문으로 하는 강사진이 있는데, 이분들이 ‘담당 강사’입니다. 저는 담당강사로 부터 타 과목 공부 및 시간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영어 외에도 배운 게 많습니다. 사실 포기 하고 싶을 때, 정말 많은 힘이 됐죠”
유정 씨는 공부는 성실함과 인내심이 중요하다고 했다. 공부를 하다보면 어느 순간 위기가 오게 되는데,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성실함과 인내심이라는 것이다.
 

이유정 씨가 전하는 영어공부 노하우
△ 영어는 매일 공부를 하는 게 중요하다. 1∼2문제를 풀더라도 매일 해야 눈에 익는다.
△ 영어 영역 중 잘하는 영역도 공부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소홀히 하면 수능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예를 들면 문법이 약하다고 문법만 공부하고 단어와 구문을 소홀히 하면 분명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단어를 공부할 때는 여러 개의 교재보다는 하나의 교재로 여러 번 반복하는 것이 좋다.
 

이춘우 리포터 leee874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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