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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전국에 51개 지점 … 누적 수강생 10만명 달해

 
쓰리제이에듀가 ‘2016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고등영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쓰리제이에듀는 2011년 개원했다.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인터넷 강의와 학생을 철저하게 관리해주는 1:1 과외형 시스템을 기반으로 주간 완전학습을 지향하고 있다.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는 직영 시스템으로 전국에 51개 지점이 있다.

2015년엔 수능영어영역 단일과목 오프라인 전국 최다 누적수강생 10만명, 연매출 300억을 기록했다.

차별화된 수업시스템과 체계화된 관리시스템으로 압도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고등영어 교육브랜드이다.

쓰리제이에듀는 빠르게 변하는 대입전형에 흔들리지 않고 대비하기 위해 학생 수준에 맞는 레벨별 커리큘럼을 선정,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한다.

2016학년도 쓰리제이에듀 졸업생 4400명 기준 성적향상률은 93.6%를 기록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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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제이에듀 대표강사 John, CTS 기독교방송 단독 출연!


 
 
“물질적인 목적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기를 원합니다”
 
2015년 수능영어영역 단일과목 오프라인 전국 최다 누적수강생 1위, 연매출 300억을 기록하며 하나님의 은혜아래 압도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쓰리제이에듀 대표강사 John이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한국교회 대표 간증프로그램 CTS기독교TV <내가 매일 기쁘게>에 출연하여 화제다.
 
아나운서 이창섭과 윤영미가 진행하는 <내가 매일 기쁘게>는 크리스찬으로써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삶과 일상,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색다른 면모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 눈물과 감동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John은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태어나 자라온 모태신앙으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된 계기, 신앙생활로 보낸 학창시절 이야기, 강사의 길을 선택하게 된 계기 등 여러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지금껏 인생을 살아오면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로움을 간증한다고 밝혔다.
 
또한 하나님 앞에서는 늘 어린아이같이 순수한 모습으로 기도하며 온전히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에 의한, 하나님을 향한 방향성이 드러나는 일을 하고 싶고, 그 일을 계속 할 수 있음에 감사해하며, 하고자 하는 일과 그 방향성이 하나님과 일치 했을 때 비로소 잘 될 수 있다는 참 된 하나님의 법칙을 전했다.
 
<내가 매일 기쁘게>는 4월 4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CTS채널 또는 CTS앱을 다운받아서 더 자세한 내용을 시청할 수 있으며, 또한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해 John의 진심어린 이야기를 언제 어디서든 다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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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건물 건축보다 선교사님 숙소가 먼저”… 쓰리제이에듀 존 현 대표의 기부 철학

“우리 회사 건물 건축보다  선교사님 숙소가 먼저”… 쓰리제이에듀 존 현 대표의 기부 철학 기사의 사진
인터넷 영어강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존 현 쓰리제이에듀 대표는 “주님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복을 받는 첫 걸음”이라고 말했다. 쓰리제이에듀 제공
 
 ‘2015년 수능 영어 전국 최다 수강생’ ‘영어 강의 연매출액 300억 신화’ ‘팬클럽을 몰고 다니는 존(John) 선생’. 쓰리제이에듀 존 현(한국명 현승원·31) 대표를 따라다니는 수식어이다. 젊은 나이에 이런 기적 같은 성공을 이룬 그가 1월 중순 밀알복지재단에 은퇴선교사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 두 개 동의 건축비 1억2000만원을 기부했다. 

최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쓰리제이에듀 본사에서 존 대표를 만났다. “여덟 살 때부터 용돈의 10%는 십일조, 10%는 선교사 후원금으로 드려왔습니다. 아버지께서 거실에 세계지도를 펼쳐 놓고 후원하는 선교사님들을 표시하며 기도하셨습니다.” 그는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엄격한 경제관념과 선교비전을 소개했다.

‘인터넷 영어강의의 끝판왕’으로 소문난 존 대표지만 그의 학창시절 영어실력은 수능 영어 6등급, 하위 30%였다. 재수를 결심하고 처음 접하게 된 인터넷 강의가 그의 삶을 바꿔 놓았다.

“화면 속에 있는 강사가 지식 전달자인 동시에 인생 선배처럼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데 마치 신세계 같았어요. 기도 끝에 목표를 바꿨죠. 최고의 인터넷 강사가 되기로요. 재수하는 동안 수능을 준비한 게 아니라 강의 준비를 한 것 같아요.” 

대학생이 돼 과외로 번 돈은 고스란히 강의 실력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투자했다. 인터넷 강의 고수라 불리는 강사들의 강의를 듣고 또 들으면서 자기만의 방식을 만들었다. 2011년 1월 동생 현재원씨와 안산동산고 근처 상가 2층에 원룸을 마련하고 개강예배를 드렸다. 쓰리제이에듀는 ‘존(John) 대표와 재원(Jaewon)씨가 예수님(Jesus)과 함께 교육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1월 초 50명이던 수강생은 그해 12월 270명으로 늘었다. 이듬해 경기도 화성의 병점 분원을 시작으로 5년 만에 전국에 45개 분원이 세워졌다. “제 수업의 20%는 정신교육입니다. 인생관 대인관계 사회공헌 등에 대해 얘기하면서 신앙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쓰리제이에듀에서는 2주에 한 번씩 ‘존 스피릿’이라는 이름의 정신교육 강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지난해 12월에는 재원생과 졸업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경제관념과 인생설계에 대해 강의했다.

본사에서는 매달 첫 번째 월요일에 목회자 초청 예배를 드린다. 이때 45개 분원 원장들이 돌아가며 기도한다. 홈페이지에는 예수님과 함께하는 교육 브랜드로서의 기업 이념을 밝히고 모든 교재 표지에는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을 인쇄했다. 

“학원은 사회가 만들어 놓은 ‘입시’라는 구조를 특혜로 받은 업종입니다. 직원들과 ‘우리가 받은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회에 돌려줘야 한다’는데 공감하며 많은 대화를 나눴어요. 그 결과 수익의 10%를 나눠 컴패션 기아대책 월드비전을 통해 국내외 286명의 아동들을 돕고 있습니다.”

그는 기아대책 고액 후원자 모임인 필란트로피 클럽의 최연소 회원이기도 하다. 지난해 12월에는 선교사와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사회복지법인 ‘홀리 스피릿’도 세웠다. 오는 3월부터 수원에 게스트하우스를 건축하고 선교사들의 국내외 사역을 지원할 예정이다. 

존 대표는 “어떤 사람은 ‘사옥도 없으면서 남의 집부터 짓느냐’고 손가락질하지만 단지 건물 하나가 아니라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센터를 세우는 마음으로 결정한 일”이라며 “주님과 약속한 것을 지키는 게 복 받는 비결”이라고 말했다. 

최기영 기자 ky710@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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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제이에듀, 전국 45개지점 직영학원 ‘대학입시전략설명회’ 개최

쓰리제이에듀, 전국 45개지점 직영학원 ‘대학입시전략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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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이래 압도적인 성장률을 기록하며 명성을 입증해 온 수능영어 전문입시학원 쓰리제이에듀가 2016년도 예비 고1,2,3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입시전략설명회를 개최한다.

본 설명회에서는 쓰리제이에듀가 5년 동안 쌓인 입시노하우를 토대로 각 지점의 원장들이 ‘2017학년도 입시의 본질을 꿰뚫어라!’라는 주제로 새롭게 바뀌는 2017학년도 입시전형과 전형별 세부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어떠한 자세로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가장 큰 차이점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전 과목에 대한 전형별 입시 전략과 함께 2017학년도 수능의 이슈가 될 영어영역의 마지막 절대 평가에 대한 최고의 대비법을 공개한다. 
 
 
학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예비 수험생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데 보탬이 될 뿐 아니라, 당장 입시를 앞두지 않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도 대입전형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쓰리제이에듀 대학입시전략설명회는 다가오는 2016년 1월 10일 일요일 2시에 전국  직영 45개 지점에서 동시 개최되며,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가까운 지점에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다.
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2017학년도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위한 입시전략집이 제공되며 등록시 쓰리제이에듀 교재교환권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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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 대표강사 John, 2016학년도 수능분석 및 2017학년도 수능대비 “2017년 수능 체감난이도 쉬워진다?”

 
수능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 대표강사 John, 2016학년도 수능분석 및 2017학년도 수능대비 “2017년 수능 체감난이도 쉬워진다?”

 

          

 


2017학년도 수능 영어영역은 마지막으로 상대평가로 등급이 매겨지는 수능이다. 지난 2016학년도 수능 영어영역은 어려웠던 난이도로 많은 학생들을 당황시켰던 수능이었다. 많은 강사들이 쉽게 나올 것이라 예상을 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1등급 커트라인은 원점수 94점에 안착했다. 쓰리제이에듀의 대표강사 John 선생의 조언으로 이처럼 변수가 많았던 2016학년도 수능을 분석하고, 2017학년도 수능을 대비해 보기로 하자.
■ 2016학년도 수능, 영어영역 체감난이도 높았지만 어려웠던 수능 아니었다
이번 2016학년도 수능 영어영역 난이도가 어려웠다는 평이 많은데 사실 난이도가 어려웠던 것은 아니었다. John 선생은 그 이유에 대해서 “학생들이 쉬웠던 2015학년도 수능과 지난 6월 9월 모의고사 때문에 너무나 당연하게 수능은 쉬울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심도 있는 구문과 단어를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에 약간 올라간 난이도에도 학생들이 당황해 풀 수 없었던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수능에서도 역시 70%대의 EBS 연계율을 유지했지만 직접연계와 간접연계의 비율이 대폭 조정돼 내용만 보고 바로 답을 유추 할 수 있었던 항목은 5개 문항 정도 밖에 되지 않아 학생들이 많은 어려움을 느꼈을 것이다”라며 학생들이 실제로 체감했던 난이도가 높았던 이유를 설명했다.
■ 2017학년도 수능 2016학년도와 난이도는 비슷할 것
벌써부터 내년 수능의 난이도에 궁금증도 크다. John 선생은 “2017학년도 수능은 2016학년도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올 것이라고 전망되지만 학생들이 직접적으로 느끼는 실제 체감 난이도는 훨씬 쉬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학생들은 진화론적으로 공부를 하기 때문에 어렵게 느꼈던 2016학년도 수능만을 보고 2017학년도 수능도 어려울 것이라 예상하고 영어 영역의 비중을 다른 과목보다 더 높게 잡아서 공부해서 학생들의 기본적인 실력이 높아질 것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또 2017학년도 수능은 절대평가로 바뀌기 전의 마지막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영어는 잘하지만 다른 과목으로 원하는 대학을 못간 재수생들의 대거 응시가 예상되기 때문에 1등급 커트라인의 경우 지금보다 원점수가 2~3점 상승한 96~97점대가 될 전망이라고 조언했다.
■ 2017학년도 영어영역, 연계도움보다는 근본적인 실력향상이 해결책
2017학년도 수능은 2016학년도 수능과 구성과 난이도 면에서 비슷하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학생들은 많은 준비가 필요한데 기본적으로는 학생의 기본 실력을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기본 실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첫 번째, 많은 모의고사와 문제를 풀어보며 자신의 실력을 키우며 모든 유형의 문제들을 경험해볼 필요가 있다. 두 번째, 이제는 기본 실력 싸움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숙지하고 있는 단어의 양이 중요하다. 세 번째, 듣기는 쉬운 난이도로 출제되기 때문에 한 문제라도 놓치지 않고 풀어야 해서 듣기를 따라 말하기인 Shadowing과 받아쓰기인 Dictation을 사용하며 확실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네 번째, 아직 확실하게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2017학년도 수능은 2016학년도와 유사한 방법으로 연계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John 선생은 “이제는 EBS를 완벽하게 숙지하면서 공부하는 방법의 효과가 많이 줄어들 것”이라며 “따라서 이제는 EBS 공부를 등급향상을 목적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성적향상의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 “앞으로 수능 영어 영역은 진검승부다”라며 “앞으로는 학생의 근본적인 영어 실력만이 학생의 등급을 좌우 할 것”이라고 전했다.
■ 2017학년도 대비책
2017학년도 수능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대비책이 필요하다.
첫 번째로 현재 쓰리제이에듀의 컨텐츠개발팀은 바뀌는 수능에 대비해 학생들의 기본적인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수많은 연구를 진행해 왔고 그 연구의 결과물들을 발표했다. 출제유형 및 구성이 바뀌며 대다수의 학생들을 당황시켰기 때문에 이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매 주 학원에서 치러지는 실전모의고사의 구성도 매번 바뀌게 된다. 이로 인해 학생들이 처음 보는 구성을 보게 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또 1만명 정도의 학생들이 보는 시험이기 때문에 이 학생들의 데이터를 종합하면 충분히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가 나오게 된다. 그럼 이 데이터를 갖고 자신의 위치를 전국에 있는 학생들과 비교하며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두 번째는 어휘이다. John 선생은 현재 시중에는 10권 가량의 베스트셀러 단어장이 나와 있지만 학생들이 그 10권을 모두 보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전한다. 따라서 그는 이 단어장들을 모두 분류해 빈도수가 가장 많은 단어를 앞쪽에 배치함으로써 수능에 가장 많이 출제되는 단어부터 먼저 외울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리고 기존에 사용하던 깜빡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그림을 보고 단어의 뜻을 유추하며 외울 수 있도록 ‘Visual Flash Memory’를 만들었다.
세 번째는 듣기이다. 듣기가 더 이상 쉬운 난이도로 출제되지 않는다. 항상 정답률 90% 이상이던 듣기 문제가 70%대로 난이도 조절이 이번 2016학년도에서 이뤄졌다. 또 EBS 연계도 듣기의 대본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실질적인 연계가 체감되지 않았을 것이다. 즉 Shadowing과 Dictation 훈련으로 듣고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직청직해 능력을 기르는 것만이 해결책이다. 따라서 John 선생은 컨텐츠개발팀과 Listening Guide 영상을 제작해 영상에서 시키는 대로만 하면 듣기실력이 저절로 올라가게 했다.
마지막으로 바뀐 EBS연계 방식에 대비하기 위해 EBS교재들도 대폭 개정했다. 기존에 진행되던 지문의 내용을 암기하는 방식이 아닌 어떠한 문제도 바로 풀 수 있도록 EBS 교재들과 논리적 독해 풀이 방법을 알려주는 The Logical Reading 커리큘럼을 접목해 학생들이 유형별로 나뉜 EBS문제들을 The Logical Reading에서 배운 스킬을 적용하며 풀 수 있도록 개정했다. 강의 중에 학생들이 전 지문을 풀어볼 수는 없기 때문에 학생들은 강의를 본 후 숙제로 EBS 연계 문제집을 풀게 해 전 지문을 커버할 수 있게 된다.
■ 정도의 길을 걷는 것이 즉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마지막으로 John 선생은 학생들에게 학원을 다니는지 여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전했다. 하지만 정도의 길을 걷는 것 즉 천천히 가더라도 자신의 기본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공부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고 말한다. 또 그는 학생들에게 다른 학생들의 공부법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이 옳다고 선택한 방법과 기조를 믿고 끝까지 따라가야지만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현재 쓰리제이에듀는 다가오는 1월 10일 일요일 오후 2시에 전국 45개 직영학원에서 동시에 입시설명회를 준비 중이며,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은 가까운 지점에 연락해 사전 예약을 하게 되면 무료로 입시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으며 참석한 수험생 및 학부모 전원에게 쓰리제이에듀 입시전략자료집과 쓰리제이에듀 교재교환권 1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gvalle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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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전문 영어학원 쓰리제이에듀, 대표강사 John ‘팬미팅 강연’ 진행

 입시전문 영어학원 쓰리제이에듀, 대표강사 John ‘팬미팅 강연’ 진행




입시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 대표강사 존(John)은 지난 13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팬 미팅 및 강연(부제:The Last John's Spirit)을 진행했다. 이 날 강연에서는 학원의 재원생과 졸업생뿐만 아니라 많은 수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강연은 '부자가 되는 법', '미친 자존감만이 성공의 지름길이다'라는 주제로 이제 졸업하는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갖고 사회에 나갈 수 있도록 조언을 해주는 재정 강의와, 성공하는 인생을 설계하기 위한 조언을 해주는 강연을 약 2시간 동안 진행했다.
특히 이날 진행된 강연에는 1,050명을 수용할 수 있었지만, 1,500여명의 학생들이 이날 강연을 찾아와 북새통을 이뤄 여느 강사의 강연에서도 보기 힘든 이례적인 광경을 보였다. 쓰리제이에듀는 이를 통해 오프라인 최다 수강생을 보유하고 있는 학원의 위엄을 여과 없이 보여줬다.
쓰리제이에듀의 관계자에 따르면 “매번 팬 미팅을 기획하는 이유는 졸업생들에게 대학과 사회에 나가서 쓰리제이에듀에서 보여줬듯이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며 사회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또한 학원 재학생들에게는 앞으로 다가올 여러 가지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공부할 수 있도록 원동력을 부여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매년 팬 미팅은 계속 진행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쓰리제이에듀는 오는 1월 10일 일요일 오후2시에 전국 45개 직영학원에서 동시에 입시설명회를 진행한다.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은 가까운 지점에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입시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으며, 이날 진행되는 입시설명회에 참석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 전원에게 쓰리제이에듀 입시전략 자료집과 쓰리제이에듀 교재교환권 1매를 증정한다.








온라인뉴스팀  gvalle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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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 영어영역 절대평가 도입 ‘공부전략’ 공개

영어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 영어영역 절대평가 도입 ‘공부전략’ 공개
  
 지난 1일 영어영역 절대평가 세부 도입 방안을 포함한 ‘2018학년도 대학 수학능력 시험 수능기본계획’이 발표됐다.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2018학년도 수능부터 현재 시행 중인 상대평가에서 원점수를 기준으로 10점 단위 9단계로 등급을 나누는 절대평가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런 변화에 따라 전체 응시자의 약 4%만 받았던 1등급을 다른 학생의 점수와는 상관없이 본인의 점수가 90점만 넘으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1점을 더 받기 위한 학생들 간의 불필요한 경쟁은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학교의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이면 누구나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수능을 출제한다는 원칙을 지켜 감으로써 수험생이 불안감 없이 수능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교육부에서는 상위권 학생들의 만점을 받아야 하는 부담감은 줄어들 것이며 하위권 학생들에게는 더 높은 등급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
 
 이런 교육부의 발표에 수능 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의 John 대표는 절대평가로의 전환에 따른 예상 효과와 그에 따른 공부 방법도 변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도입 첫해 난이도 조정의 어려움

 한국사능력검정에 경우 도입초반 고급(1~2)등급의 합격률은 7%대까지 떨어졌던 사례가 존재한다. 새로운 체제가 도입될 때는 시행착오가 생기기 마련이다. 수능 전까지 이 시행착오들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2018학년도 수능영어영역에 교육부가 난이도 조절에 실패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이 경우 2~3년 이라는 기간을 거쳐 시험의 난이도를 조정하게 되며 현재 쉬운 기조에 맞춰 공부한 학생들은 가늠할 수 없는 난이도에 최악의 피해자가 되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 힘들게 될 수 있다. 이로 인해 현재 1등급 학생들은 자신의 등급을 유지하기 위해 끝까지 노력해야 할 것이다.
 한편 현재 1등급이 아닌 고1 학생들의 경우 영어영역을 포기하긴 이르다. 최소 2년씩 준비하는 N수생들과의 상대적으로 경쟁을 피할 수 있다는 것이 절대평가의 가장 큰 메리트이기 때문이다.
 ▶ 쉬운 수능, 급증하는 1등급

 현재 정부는 쉬운 수능 기조를 따르고 있다. 만일 절대평가로 변경된 영어가 현재의 쉬운 영어 기조를 맞출 경우 2015학년도 난이도 기준으로 18~20% 이상의 학생들이 1등급을 받게 된다. 이런 경우 수시 모집전형의 최저 학력기준으로 1등급을 적용할 가능성이 크고 정시모집전형에서는 등급별 차증점수 적용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서울 상위 15위권 이상의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어영역 1등급은 무조건 받아야 하는 기본 사항으로 변해버린다. 또한 1등급의 비율이 높아지면 대학들은 늘어난 1등급 학생들 중 더 우수한 학생을 선별하기 위해 영어논술과 같은 대학 자체의 기준을 요구 할 수도 있다.
 ▶ 절대평가 전환에 대한 예상 공부전략

 절대평가전환으로 인해 난이도의 문제를 떠나서 어떤 방법으로든 영어는 무조건 1등급을 받아야 한다.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뀜으로써 정시와 수시 모두 1등급을 받는 것이 기본요소가 될 가능성이 높다.
 즉, 영어가 1등급이 안되면 다른 과목의 성적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최저 기준을 맞추지 못해서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1등급을 받고 있는 학생들은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경우를 대비해서 적어도 현재 원점수 95점 이상은 받아야 안정권으로 수능에서 1등급을 받을 수 있고 또 하위권 학생들은 재수생의 개입과 연관 없이 상위등급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기 때문에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다.
 현재 쓰리제이에듀의 컨텐츠 개발팀과 입시연구소는 절대평가 맞춤 커리큘럼인 ‘1등급 커리큘럼’을 개발 중이며 영어 논술 부활에 대비하여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심도 있는 구문훈련과 어휘 암기와 전문가의 첨삭을 통한 논술 커리큘럼도 진행할 계획이다.
 쓰리제이에듀의 John대표는 “쓰리제이에듀의 모든 연구진들과 강사들은 더 많은 학생들의 점수를 끌어올리기 위해 거듭된 연구와 커리큘럼 개정을 반복하고 있으며 앞으로 나올 교육부의 발표에도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넓은 범위를 설정해 연구 중”이라며 “현재 일시적으로 고등영어 사교육시장이 줄어 들겠지만 줄어든 사교육비는 수학과 국어 같은 다른 비중 있는 과목으로 옮겨가거나 멀리는 중등 영어시장의 확대로 까지 이어져 교육부가 기대하는 사교육비 절감효과는 실질적으로 실감하기 힘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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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영어 전문 입시학원 ‘쓰리제이에듀’…졸업생 대상 New TOEIC 개강

 수능영어 전문 입시학원 ‘쓰리제이에듀’…졸업생 대상 New TOEIC 개강
  
수능영어 입시학원 쓰리제이에듀가 졸업생과 수능이 끝난 학생들을 위한 맞춤 토익 커리큘럼 ‘스파르타 토익’을 개강한다. 쓰리제이에듀 스파르타토익은 현재 기존 학원 재원생이 수강하고 있는 Syntax와 연계해 진행하는 커리큘럼이다. 

쓰리제이에듀 관계자는 “Syntax는 모든 문장의 구조를 파악하고 정확하게 해석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강좌”라면서 “수능뿐만 아니라 토익의 R/C Part 5,6에 완벽하게 적용되기 때문에 단기간에 토익점수를 끌어올리는 데 강력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쓰리제이에듀에 재원 중인 학생들에게 익숙한 Syntax를 연계하기 때문에 한번이라도 접한 학생이라면 더욱 쉽게 토익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전 감각을 유지하면서 단기간에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라는 설명이다.

스파르타토익은 12주 커리큘럼으로 진행하며 쓰리제이에듀만의 특별한 시스템인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접목해 영상토익강의와 담당 선생님과 1:1 수업을 진행하는 오프라인 관리시스템이다. 

특히 화제가 되고 있는 강의용 교재 ‘스파르타토익’은 엄선된 쓰리제이에듀의 콘텐츠와 대형 출판업체가 제휴하여 최신 토익 기출 트렌드에 맞춰 반드시 알아야 하는 문법들을 모두 수록했다.

스파르타토익 구성은 동영상강의파트 Syntax, TOEIC R/C와 숙제파트 TOEIC L/C, Syntax Review & Workbook, 토익단어암기로 되어 있다. 오프라인 지점에서 구두 TEST를 진행하여 모든 부분에 대한 1:1 Feedback을 전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쓰리제이에듀에 따르면, 스파르타토익 ‘목표점수 750 Plan’은 2015년 11월 16일 동영상으로 개강된다.

학원 관계자는 “'2015년 수능영어 전국 최다 수강생', '2015년 수능영어 전국 최다 성장률'의 실적을 보이고 있다”면서 “10월 현재 약 9500명의 수강생과 함께하면서 연 매출 약 300억원을 달성하는 수능 영어 입시학원”이라며 자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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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수능영어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 대표 존(John)

 [인터뷰]수능영어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 대표 존(John)




(서울=국제뉴스) 강성문 기자 = 온오프라인 수능영어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의 존(John) 대표는 최근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으로부터 '필란트로피 클럽'의 회원으로 위촉됐다.
필란트로피 클럽은 1억 원 이상 기부하는 고액 후원자들로 구성된 후원자 리딩 그룹. 존 대표는 최연소 회원이란 점에서 더욱 의미가 컸다.
'최연소'라는 이 타이틀은 그가 종사하는 교육업계에서도 적용된다. 서른 한 살인 그는 수강생 8천 500명을 가진 연매출 300억 학원의 대표다. 



 

 


▲ 온오프라인 수능영어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의 존(John)대표



불과 30명으로 시작한 학원이 4년 8개월 만에 기록적인 성장을 이뤘다. '2015년 수능영어 전국 최다 수강생', '2015년 수능영어 전국 최다 성장률', 한국비즈니스 주최 '2015 한국소비자 만족지수 국내 수능영어 전문학원 1위' 등의 수식어가 그의 학원 앞에 붙는다.
기아대책 뿐만 아니라 컴패션, 월드비전 등을 후원하며 선한 사업의 확장을 더욱 꿈꾸는 그는 이렇게 빨리 성장한 비결을 신앙에서 찾는다.
십일조와 선교헌금으로 복 받다
"용돈을 받기 시작한 초등학교 때부터 십일조와 선교사님을 돕는 후원금을 떼어 드렸습니다. 아버지께서 직장인 제자훈련을 받으신 후 집 마루에 세계지도를 걸어 놓고 후원하는 선교사님들을 지도에 한분씩 표시해두셨는데요, 그게 그렇게 부러웠어요. 저도 언젠가 아버지처럼 그렇게 하고 싶었죠. 어렸을 때부터 십일조하고 선교 후원한 걸 하나님이 복 주신 거죠."

존 대표는 경제활동을 시작한 이후부터는 남동생과 함께 부모님과 동등한 입장에서 선교사들을 후원해왔다. 가족이 힘을 모아 매달 70-80명을 후원하고 있다. 말라기서의 십일조 축복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실천한대로, 회사가 크게 성장하자 더욱 그 이익을 선교와 구제활동으로  지경을 넓혀가고 있다. 

"저희 직영학원이 33개가 있고 또 여기도 직원들이 많이 있는데요, 제 모토는 원장을 세우거나 승진을 시킬 때에 스펙이나 학력을 중요시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열정을 봅니다. 우리 쓰리제이가 잘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상상할 수 없는 축복을 주셔서 이렇게 발전해온 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원장님들도 최소한 2명 이상은 개인적으로 후원하도록 하고 있죠. 본사 직원도 역시 후원에 동참해야 하고요. 언젠가는 사단법인을 세워서 더욱 본격적으로 선교와 구제에 힘쓰고 싶습니다."

엄격했던 존 대표의 어머니는 어렸을 때부터 그에게 확실한 경제훈련을 시켰다. 십일조와 선교후원금을 떼놓는 건 물론이고, 모든 용돈을 고스란히 저축하게 했다. 부모님과의 돈 거래(?)도 용돈인지, 빌리는 돈인지 분명히 선을 그었다. 그의 나이 5세 때, "빠다코코낫이 200원 할 적에" 그의 통장에 50만원이 쌓여 있었다. 

"그걸 보는 순간, 돈을 모아야겠다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절대 까먹지 않았어요. 명절 세뱃돈부터 모든 용돈을 십일조와 돕는 돈 빼고는 모으기 시작했죠. 그 돈이 대학갈 때 530만원이 됐어요. 대학 가서도 '나이키' 입으면 저금할 수 없다는 생각에 티 4개로 살았어요. 브랜드와 명품이란 걸 안게 얼마 안돼요. 그렇게 25세가 되니까 5천만 원이 모였어요. 그게 바로 오늘 이 학원의 종자돈이 된 거예요."




  
  


▲  온오프라인 수능영어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의 존(John) 대표. 서른 한 살인 그는 수강생 8천 500명을 가진 연매출 300억 학원의 대표다.



꿈을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았다
대학 입시에서 처음 인생의 쓴맛을 맛봤다. 막연히 반에서 상위권에 있으면 알아주는 대학에 들어가겠거니 했다. 그러나 턱도 없었다. 부모님은 한결같이 어느 대학도 괜찮다는 주의였으나, 자존심이 도저히 허락하지 않았다. 재수하는 동안 그때 막 시작했던 메가스터디 온라인 강의를 접하게 됐다. 신세계였다. 강의 한시간만에 매료됐다. 

"그때부터 티브이에 나오고 싶다는 동기가 생겼어요. 우리나라 최고의 온라인 강사가 되고 싶었던 거죠. 그래서 사실 재수 내내 공부를 한 게 아니라 강의 준비를 했어요. 대학 가서 영어 과외를 시작했는데, 학원에서 900명 중 영어 20등 하던 아이가 두 달 만에 1등이 된 거예요. 그때부터 ‘창세기’가 시작된 거죠. 누가 누구를 소개시켜주고 또 누가 누굴 소개시켜주고."

꿈은 아직 멀리 있었다. 과외로 번 돈을 다시 온라인 강의에 투자했다. ‘강호의 고수’로 소문난 최고 강사들의 강의들을 수백시간 들으며 연구, 분석했다. 자기 것으로 소화시켰다. 그에게 배운 학생들이 성적이 좋아지면서 과외 문의가 쇄도했다. 맘만 먹으면 오피스텔 빌려서 매달에 천만 원씩 버는 고액 과외강사가 될 수 있었다. 그러나 그의 꿈은 돈이 아니었다. 

"그런데 최고의 온라인 강사로 초빙되는 건 쉽지 않았어요. 제가 그쪽에서 큰 경험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엄청난 빽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학벌이 대단한 것도 아니고, 나이도 어리고요. 그래서 유학을 결심합니다. 그런데 유학 가서 생활할 돈이 없잖아요.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더라고요."

미국 가서도 할 수 있는 온라인 강의를 준비했다. 3시간 강의 촬영해서 보여주고 그의 노하우를 전수한 다른 사람이 일대일로 아이들을 관리하는 방식이었다. 이것이 뜻밖에 호응을 얻었다. 두 달 만에 80명이 들어왔다. 결국 유학을 포기하고 이 일에 올인하게 됐다. 이것이 시작이었다.

쓰리제이에듀가 급속히 성장한 이유를 그는 세 가지로 설명한다. 하나는, '완전학습'이다. 학생들이 오늘 공부한 걸 내일로 미루지 않고 그날 마치도록 한다. 또 하나는, '6등급 시절'을 경험한 그답게, 정말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걸 명쾌하게 풀어준다는 것. 마지막으로 고3에게 중요한 모의고사 관리를 철저히 해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어린 시절부터 철저히 신앙생활해온 덕이라는 걸 그는 잊지 않는다.



 

 


▲ 존 대표는 오늘도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찬송을 듣는다. 차에서 혼자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때마다 이 고독한 길을 주께서 동행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한다. 그의 기업이 땅에서 뿐만이 아니라 하늘에서도 ‘성공’한 기업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성경말씀으로 힘을 얻는다.



고난 통해 더욱 성장케 하신다
"너무 감사하죠. 지금도 꿈속에서 사는 것 같아요. 매년 250%씩 성장한다는 게 기적 같은 일이죠. 물론 어려움도 있었죠. 개인기업에서 회사가 커지면서 법인으로 바꾸었는데요, 그때 33개 분원들을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하는 절차가 너무 복잡해서 많이 힘들기도 했습니다."

지나고 보니 이것도 감사하다. 영어 강의에만 '고수'였던 그가 한 기업을 경영하는 CEO로 거듭나는 기회가 된 것이다. 실무적인 경험을 통해 경영자 훈련을 받은 셈이다. 현재 쓰리제이에듀는 33개 학원을 간판만 빌려주는 게 아니라 직영으로 운영한다.
본사에서 100% 책임을 지고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다른 학원이 없는 지역에 학원을 세운다. 학원의 혜택을 볼 수 없는 학생들을 돕고 싶다는 뜻이다. 단지 영어 잘하는 아이만 수업의 목적은 아니다. 

"제 수업의 20%는 소위 말하는 정신교육이예요. 아이들이 세상에 나가 좋은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죠. 우리 학원을 거친 아이들이 이 사회에서 언젠가 귀하게 쓰이길 바랍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기독교 신앙적 가치관을 소개하고요, 마지막에 졸업할 때에는 하나님을 믿도록 권면하고 기도해줍니다."

이제 불과 30대 초반에, 지난 4년 8개월 동안 승승장구해서 오늘 300억 매출을 올리며 8천500명의 학생들을 관리하는 기업의 대표가 된 그에게도, 많은 강의로 인해 쇳소리가 배인 음색마저 오히려 '철인'같은 느낌을 주는 그에게도, 걱정거리나 불안 따위가 있을까? 

"늘 있죠. 언제 이 나라의 교육 정책이 바뀔지, 수능이 폐지될지, 아무도 모르죠. 당장 내년부터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면 아이들이 학원을 떠날 수도 있고요. 선생님들이 집단으로 나가서 다른 학원을 차릴 수도 있고요..."

그래서, 존 대표는 오늘도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찬송을 듣는다. 차에서 혼자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때마다 이 고독한 길을 주께서 동행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한다. 그의 기업이 땅에서 뿐만이 아니라 하늘에서도 '성공'한 기업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성경말씀으로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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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국내 수능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

 [201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국내 수능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

 

 


 



 
[생활정보] 국내 수능영어 전문학원, 쓰리제이에듀(http://www.3jedu.co.kr)가 14일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린 소비자가 뽑은 ‘201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인증식에서 교육(수능)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쓰리제이에듀는 2011년 1월 기존에 있던 온라인 강의의 편리함과 오프라인 과외의 전문성을 합쳐 새로운 방식의 수능 영어 전문학원을 설립했다.
 
쓰리제이에듀는 EBS 교재 문제가 연계 출제되는 현 수능 제도에 맞춰 개발한 'EBS 연계 커리큘럼‘으로 수험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BS 연계 커리큘럼은 EBS 교재 전 지문의 첫 두 문장과 소재 및 주제를 반복 학습해 고난도 유형의 연계 문제도 쉽게 해결 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방법이다.
 
또 중간고사 기간에 이목을 끌었던 ‘내신 P.T'가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새롭게 정비되어 출시됐다. 내신P.T는 학교 시험범위에 해당하는 모든 교재와 부교재를 파악해 단어장, 변구조분석지, 변형문제 등을 제공해 내신 준비 중에도 수능에 대한 감을 잃지 않도록 도와 1석 2조의 효과를 낼 수 있게 한다.
 
쓰리제이에듀 관계자는 “20여명의 연구진들과 학원 선생님 모두 ‘학생의 성적향상’이라는 목표만 바라보고 밤낮 없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이렇게 1위에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강의, 더 좋은 콘텐츠를 제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대한민국의 소비자 특성을 살려 각 산업별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에 따른 실질적인 만족도를 나타내는 소비자만족도 지수로서,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 및 서비스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는 지표이다.
 
한경비즈니스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20세 이상의 일반소비자 총 4018명을 대상으로 가구, 헬스, 의류,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친 167개 부문, 380개 기업, 109개 지자체 브랜드 선호도를 조사했으며, 리서치 결과 및 공적서 심사를 통해 총 66개 브랜드가 인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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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수능 모두 1등급의 비결... '내신 P.T' 커리큘럼 출시”

“내신, 수능 모두 1등급의 비결... '내신 P.T' 커리큘럼 출시”
 







쓰리제이에듀는 4주년을 맞아, 현재의 커리큘럼에서 더 강화 될 '내신 P.T' 커리큘럼이 출시되어 고등부 시장의 경쟁에 승부수를 던졌다고 3일 밝혔다.
 
쓰리제이에듀 John 대표는 “현재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학원들은 내신기간이 되면 교과서 본문 암기, 지엽적인 문법 설명 등으로 내신에만 딱 맞춰 강의를 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강의는 그동안 공부하였던 본질적인 영어 실력과 수능에 대한 감을 떨어트리며, 내신기간이 끝난 후 다시 시작할 수능 공부의 감을 살리는데 굉장한 시간이 소모하게 만드는 독극물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서울 상위권 대학의 수시전형을 살펴보면 내신 성적 1등급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다. 또한 논술 전형이나 정시의 경우 내신 반영비율이 사실상 높지 않아 2등급에서 5등급 학생들에게는 내신 보다 수능이 더 중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내신을 준비하면서, 수능 공부의 감을 떨어트리고 있다"면서 "이러한 현실 속에서 아이러니 하게도 대한민국 그 어느 학원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다” 라고 덧붙였다.
 
쓰리제이에듀에 따르면 일부 학생들도 이같은 현실을 지적하고 있다. A양의 경우 “다니는 학원은 내신기간이 되면, 수능에 대한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내신에만 집중하고 내신기간이 되면 수능에 대한 불안감이 오히려 더 커져만 간다”고 토로했다. B군도 “수시 아니면 정시 둘 중에 하나를 정해서 준비해라고 하는데 전 두 가지 모두 준비해보고 정하고 싶은데, 수시와 정시 모두 준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곳이 없다”며 걱정했다.

쓰리제이에듀 측은 "내신과 수능을 따로 분리시키지 않는다는 점, 내신기간 동안에 수능의 감을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다는 점, 학생 개개인의 수준과 실력에 맞게 대입에 필요한 모든 수업 1:1로 하는 것이 쓰리제이에듀의 내신P.T 커리큘럼의 핵심"이라고 주장했다.
 
쓰리제이에듀 측은 '내신 P.T'는 20여명의 연구진들이 모여 5700여명의 학생들의 교재와 부교재를 파악해 단어, 구조분석, 변형문제 등을 만들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인하여 내신 기간 동안에 진정한 영어 실력 향상과 더불어 수능에 대한 감을 떨어트리지 않고 그와 함께 내신에 대한 등급까지도 높일 수 있는 1석2조의 효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쓰리제이에듀 측은 20여명의 연구진들이 60여종의 부교재를 모두 파악하고 커리큘럼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지난 3월에 출시된 고3 EBS 커리큘럼은 1주 만에 쓰리제이에듀 자체 도달율 1위를 기록하며 이번 내신 P.T가 판도를 바꿀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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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 핫 이슈] 수능 영어 전문 ‘쓰리제이에듀'

 
[교육계 핫 이슈] 수능 영어 전문 ‘쓰리제이에듀’
“학원의 목적은 학생 성적 올리는 것”
안산에서 수능 영어만 지도하는 학원으로 시작, 3년만에 재원생 3000명 규모로 급성장
2014-07-03 23:03:13 게재

 
2011년 1월 안산시 본오동에서는 특별한 영어학원 한 곳이 개원한다. 고등학생들에게 수능 영어를 전문으로 지도하는 ‘쓰리제이에듀’. 당시 이 학원의 성공을 예측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수능 영어등급을 올린다는 게 쉽지 않다는 생각에서다.
하지만 쓰리제이에듀는 개원 첫 해부터 안산지역 고등학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3년이 지난 지금, 3000여명의 고등학생이 다니는 대형 수능 영어 전문학원으로 성장했다. 안산·분당·수원·안양·용인·대치 등 수도권에만 직영학원 20여 곳을 두고 있다.
쓰리제이에듀 존(John) 대표는 “우리가 수능 영어 전문학원으로 뿌리를 내릴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의 수능 영어등급을 확실하게 올려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효과적인 공부 가능하도록 만든 시스템
쓰리제이에듀 존 대표는 어려서부터 학원 강사를 꿈꿨다. 그리고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하면서는 상위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과외를 했다. 당시 그의 목표는 20만명의 학생에게 영어를 가르쳐보는 것. “20만명을 가르쳐보고 싶다는 목표를 세우기는 했는데, 그냥 수업만 해서는 불가능하다는 걸 알았죠. 그때 생각한 것이 지금의 쓰리제이에듀 시스템입니다.”
쓰리제이에듀는 모든 재원생들에게 개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1대 1로 강력한 관리를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렇다.
쓰리제이에듀에는 매일 업그레이드 되는, 존 대표가 직접 강의한 1000여개가 넘는 수능 영어 관련 동영상 강좌가 있다. 중학교 수준의 난이도에서부터 수능 이상의 난이도까지 영역별, 수준별로 나누어진 강좌다.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따라 이 동영상 강좌로 맞춤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그리고 매월, 매주, 매일 공부해야할 분량이 정해진다. 동영상 강좌는 파일로 제공되기 때문에 핸드폰, 컴퓨터 등으로 시간과 장소의 구애받지 않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일주일에 1∼2일(하루 30분∼1시간) 정도 학원에 나와 공부를 제대로 했는지, 이해도는 어느 정도인지 등을 1대 1로 강력하게 관리 받는다. 이 과정은 코칭만 전담하는 전문 강사진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1대 1로 검사를 받기 때문에 대충 넘어가는 경우는 없다. 무조건 목표를 달성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중요한 건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
“영어를 잘하게 하는 방법은 우수한 강의를 제공하고, 그 강의를 학생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죠. 그런데, 우수한 강의는 있어도 학생이 어떻게 공부하는지, 얼마나 이해하는지,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끊임없이 끝까지 챙겨주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쓰리제이는 이 부분은 개별 밀착 관리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동영상으로 강의가 진행되기 때문에 다른 영어학원에 비해 수월할 것이라 생각하는 학생들도 있다. 하지만 큰 오산이다. 쓰리제이에듀 재원생들은 “그 어떤 학원 보다 공부할 게 많고 힘든 곳”이라고 입을 모은다. 다만 “학원 시스템만 따라가면 무조건 성적은 오른다”고 덧붙인다. 매일 50분 이상 동영상 강의를 들어야 하고 이를 확실하게 이해까지 해야 하니 공부할 분량이 많을 수밖에 없다.
쓰리제이에듀가 이처럼 타이트하게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대충 가르치고 대충 배우는 건 교육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존 대표의 마인드 때문이다. 학생들로부터 돈을 받았다면 그만큼 성적을 올려주고 나아가서는 하루하루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사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학원의 목적이라는 것.
그래서 쓰리제이에서는 처음 학원 등록을 하는 재원생들에게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을 강조한다. 그리고 대충 어영부영 공부하는 모습이 반복되면 즉시 강제퇴원조치가 취해진다. 실제로 3000여명에 이르는 재원생 중 매월 150명 정도의 학생이 강제퇴원을 당한다. 이 학생들은 한 달 동안 재등록이 불가능하다.


수능 영어 성적 올리는 첫걸음은 ‘믿음’
2011년 1월 개원한 쓰리제이에듀가 그해 수능에서 놀라운 성적을 거두자 이곳저곳에서 프랜차이즈 요청이 들어왔다. 돈을 쉽게 벌수 있는 기회였지만 존 대표는 모두 거절했다. 수능이 매년 바뀌고 이에 맞게 강의 프로그램과 교재 등을 수시로 바뀌어야 하는데 프랜차이즈에서는 이를 효과적으로 반영하지 못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저희는 학원 시스템만 따라오면 수능 영어에서 이만큼의 결과를 낼 수 있다고 확실한 믿음을 줍니다. 그간 쌓인 결과를 바탕으로요. 그리고 저희를 믿고 따라오는 학생들에게 수능일 결과로 답을 합니다. 4개월 정도 공부하면 수능 영어 한등급 이상 상승하는 학생이 60% 이상입니다.”
 

 

이춘우 리포터 leee874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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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급 → 1등급’, 비결은 성실함과 인내심

 
‘3등급 → 1등급’, 비결은 성실함과 인내심
수능 영어 등급 이렇게 올렸다 _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계열 1학년 이유정
스타일에 맞는 영어공부 위해 수능 영어전문 쓰리제이에듀 선택
2014-07-17 23:09:42 게재

 
50점 성적을 85점으로 올리는 것보다 85점 성적을 91점으로 올리는 것이 더 어렵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수능에서도 그렇다. 2등급 받던 과목을 1등급으로 올리기 위해서는 남다른 노력을 해야 한다.
안산동산고를 졸업한 이유정 씨는 3등급이었던 영어 등급을 1등급으로 끌어올렸다. 영어공부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꾸준히 공부를 한 것이 주요했다. 하지만 진정한 비결은 스스로에게 맞는 영어공부 방법을 찾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성실함으로 그 방법을 실천한 것이다. 



영어공부, 외우는 게 전부는 아니다
“중학생 때까지는 영어 좀 하는 줄 알았어요. 그러데, 동산고에 입학하고 그해 6월 전국 모의고사에서 영어가 3등급이 나온 거예요. 그것도 4등급에 가까운 3등급이요. 그때 ‘내가 배운 영어는 암기만 했지 제대로 된 영어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했죠.(웃음)”
이유정 씨는 모의고사를 계기로 영어의 기초를 다져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그러기 위해 영어학원을 다니고 싶었지만 부담스러웠다. 수능 영어까지를 포함해서 지도하는 학원이 많지 않았고, 고등학생이라 시간을 내서 학원을 다니는 것도 쉽지 않았다.
그런 고민에 빠져있을 때쯤 알게 된 학원이 ‘쓰리제이에듀’였다. 이 학원은 수능 영어를 전문으로 지도하는데다 메인 강의가 동영상이어서 학원에 가지 않고 자유롭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 일주일에 1∼2번 과제 검사와 테스트 및 관리를 받기 위해 학원을 방문하면 됐다. “고등학생은 공부시간 구성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학원을 다니게 되면 제게 맞는 공부시간을 구성하는 게 힘들겠더라고요. 쓰리제이에듀의 시스템이 ‘딱’이었죠. 그래서 선배들에게 이 학원에 대해 물어봤더니 좋은 곳이라고 추천을 하더라고요.”
쓰리제이에듀와 3개월, 영어가 보인다
3개월 정도 다니면서부터 효과가 나타났다. 안정적으로 영어 3등급이 나왔고, 이론으로만 배웠던 내용을 문제에 응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중학생 때 다니던 영어학원은 무작정 외우는 형태로만 배웠어요. 그래서 이론으로는 많이 알고 있었지만 이를 문장에 적용하거나 문제를 푸는데 적용하지 못했죠. 그걸 쓰리제이에듀를 다닌 지 3개월 정도 지났을 때 알겠더라고요. 영어공부는 이렇게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학년 2학기가 되면서부터 영어는 2등급으로 상승했다. 하지만 3학년이 되어서도 1등급으로 치고 올라가는 건 쉽지가 않았다. 1∼2문제 차이로 계속 2등급에 머물렀다.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라가는 게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아요. 누구보다 영어 열심히 했고 학원에서도 1등급 나올 것 같다고 했는데, 계속 2등급에 머무르니 힘이 빠지더라고요. 하지만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포기를 하기에는 아까웠습니다. 끝까지 믿고 하라는 대로 했죠.”
성실함과 꾸준함의 승리였다. 3학년 2학기가 되면서부터는 영어 등급이 1등급과 2등급을 오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역대 수능 중 가장 어려웠던 수능으로 평가받는 2014학년도 수능 B형에서는 백분위 100(상위 0%)으로 1등급이 나왔다.

영어공부는 성실함이 중요
유정 씨는 수능에서 영어 1등급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쓰리제이에듀의 EBS교육 프로그램과 담당강사제도의 도움이 컷 다고 얘기한다.
쓰리제이에듀에서는 EBS교재의 지문 등을 요약한 자체 교제를 사용하는데, 이 교재는 EBS 연계형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데 큰 도움을 준다. 절약한 시간만큼 EBS 비연계형 문제를 푸는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고 고득점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EBS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은 게 ‘담당 강사제도’입니다. 쓰리제이에듀는 메인 강의가 동영상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강의를 들으러 학원에 가는 것 은 선택이에요. 하지만 매일 정해진 과제가 있고 이를 점검받으러 정기적으로 학원에 가야 합니다. 공부한 것을 점검하고 각종 테스트와 상담 등을 전문으로 하는 강사진이 있는데, 이분들이 ‘담당 강사’입니다. 저는 담당강사로 부터 타 과목 공부 및 시간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영어 외에도 배운 게 많습니다. 사실 포기 하고 싶을 때, 정말 많은 힘이 됐죠”
유정 씨는 공부는 성실함과 인내심이 중요하다고 했다. 공부를 하다보면 어느 순간 위기가 오게 되는데,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성실함과 인내심이라는 것이다.
 

이유정 씨가 전하는 영어공부 노하우
△ 영어는 매일 공부를 하는 게 중요하다. 1∼2문제를 풀더라도 매일 해야 눈에 익는다.
△ 영어 영역 중 잘하는 영역도 공부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소홀히 하면 수능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예를 들면 문법이 약하다고 문법만 공부하고 단어와 구문을 소홀히 하면 분명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단어를 공부할 때는 여러 개의 교재보다는 하나의 교재로 여러 번 반복하는 것이 좋다.
 

이춘우 리포터 leee874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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